시민들이 절규를 하는데도 의료개혁에 집착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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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현직 대통령께서 의료개혁에 집착하다 보니까 북한과의 정세도 엄청나게 나빠지고 시민들 경제는 엄청나게 어렵고 내로라 하는 정책결과 하나 없거든요.

이제 저 북한의 무인기 대한민국 꺼라고 입증되면 이제 또 터지는 겁니다. 무능한 정부! 독재를 꿈꾼 정부! 국민을 개돼지로 본 정부!

내가 부산 경찰이든 검찰수사를 보면 그런 느낌이 든다.

그냥 신고가 800통째 들어오고 부산 버스 부산지하철 다 피해보는데도 막무가내 식으로 가거든요?

내가 그래서 이 검찰과 경찰의 특성을 알게 되는 겁니다.

엄청난 피해가 와도 그래도 나는 내 갈길 가거든요?

내가 볼 때는 앞으로 수 십년간 검찰출신 대통령은 다시는 안 나올거 같네요. 최소 50년간 안 나올거 같습니다.

시민들이 큰 목소리를 내는데도 마이웨이거든요.

부산에서 제가 그걸 경험해보면 참 절실히 공감합니다.

제가 볼 때 그게 자녀가 사고치는 이유인거 같습니다.

이제 저 특수부 검사들의 특징을 알 수 있는거죠.

참 안타깝네요. 그게 자녀가 사고치는 이유일겁니다.

저기 산에 신고 800통 들어오게 만든 사람있서든요? 당신 집안 다 죽어야 끝납니다. 한명도 안 살리고 다 죽어야 끝납니다. 그게 싫으면 지금 피해액이 거의 100억이거든요? 다 갚으세요. 아마 2022년 2월 부터 사고가 터졌습니다. 지금 2년 8개월째죠? 죄짓고 큰 소리치면 부산경찰청 112상황실장 과로사가 될 수 도 있습니다. 경찰직장협의회에서 경찰 계속 죽는다면서요. 더 죽어도 정신 못 차리는 조직이다.

부산경찰청장이 지금 아마 대외활동하는데 많이 부담스러울거거든요? 아마 많이 부담스러울 겁니다. 쪽팔리고 청장이 왜 그런 소리를 듣는데 가만히 있으세요? 라고 하거든요?

내가 그걸 보면 현 정부의 정책을 보면 그래 느껴지는거에요.

그래서 마음 속에서 검찰이나 경찰 출신은 국회의원 이상 하면 안된다는게 느껴져요. 그 습성이 여전히 남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