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永遠に) (6)

바다새22024.10.19
조회103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아닌 부통령 선거때 저는 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아래와 같이 그동안 제가 올린 글에 달린 수 많은 댓글을 참조하여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부통령 선거 때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 미국 제118대 연방 상원의원께서 미국 부통령에 당선됩니다.

    - - - -  아  래  - - - -

  1. 순화되지 않은 댓글이 올라온 경우 : "기시다 총리가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조차 안 했는데, 무슨 연임 타령이야? 출마라는 개념 몰라? 출마도 안 했는데, 당선이 되길 빌어?"라는 클레임도 올라오고, "ㅋㅋㅋ 쓰는데 홀짝 따위를 따지는 국어문법이 어디있냐"라는 클레임도 올라오고, "뭔 제목이랑 글 짜깁기한 거랑 연관성이 없어 길기만 하고 다 읽고 나니 허무 뭐하러 올렸는지?"라는 클레임도 그동안 제가 올린 글들에 댓글 달았더군요.

  2. 팩트 첵크도 없이 댓글이 올라온 경우 :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불출마를 8월달에 발표했는데, 9월달에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당선 예언을 하는 멍청한 전략가"라는 댓글도 제 글에 달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부통령 선거 때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으며, 미국 부통령에는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 미국 제118대 연방 상원의원의 당선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다양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ㅋㅋ (최대우 2024.10.18)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1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21부>
작성 : 최대우 (2024.09.10)

  내가 그동안 넉넉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다보니 '넉넉하게'라는 제목을 사용하여 연재물(連載物)로 글을 올리고 있었는데, 아래 '기아차 노사협상' 관련 언론기사를 보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 첨부된 기아차 노사협상 내용을 보면 넉넉한 정도를 훌쩍 넘어서 철철 넘처흐를 정도로 그렇게 노사가 협상을 했더라. 정말 너무한다. 나같은 전략가는 어떻게 먹고 살라꼬, 노사가 철철 넘치도록 협상을 끝내냐. '넉넉하게'라는 표현은 부족하지도 않으면서 넘치지도 않을만큼 흡족하게 라는 뜻이 담겨있는데, 그렇게 철철 넘처 흐르도록 협상하면 어떻하냐.

  서론이 본론보다 더 길어졌네. 본론으로 들어가서, 2024년 9월달에 일본국 총리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



[펀글] 어도어, 민희진 '임기 3년' 사내이사로 재선임 - 문화일보 김유민 기자 (2024.10.17 오후 3:59)

다음 달 1일 사내이사 임기 만료를 앞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오늘 어도어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3년 임기의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습니다.

오늘(17일) 가요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민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날 임시주총에서 다른 안건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 전 대표의 새 사내이사 임기는 다음 달 2일부터 3년입니다.

어도어 이사회는 지난달 25일 민 전 대표에 대해 사내이사 임기는 연장하되, 대표 복귀는 받아들이지 않는 절충안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민 전 대표는 대표이사 복귀가 필요하다며 이에 반발하는 중입니다.

민 전 대표는 최근 한 일본 TV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뉴진스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프로세스와 플랜이 있다"며 "플랜대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제작, 선행 투자, 경영 이런 것들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대표이사 직위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 인터뷰에서 "계약상으로는 현재 프로듀서도 아니고 대표이사도 아니다. 사내이사 권한만으로 애매한 상황"이라며 "진행해 온 기획은 지금도 착수하고는 있다. 내팽개칠 수는 없다. 일은 하고 있지만 다음 단계가 아직 명확하지 않아서 이 상황을 빨리 정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민 전 대표는 법원에 하이브가 자신을 대표로 재선임해야 한다며 가처분 신청도 낸 상태입니다.

김유민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mikoto230622@gmail.com



[펀글] “트럼프, 지지 않았다”…美 부통령 후보도 2020 대선 불복 동조 - 문화일보 박상훈 기자 (2024.10.17 오전 11:12)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JD 밴스 연방상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난 2020년 대선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밴스 의원은 이번 대선 최대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난 대선 패배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No)"라며 "2020년에 (대선 투개표 과정에서) 심각한 문제들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가 2020년 대선에서 졌다고? 내 언어로는(내 생각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덧붙였다. 밴스 의원은 그동안 트럼프 전 대통령의 2020년 대선 결과 불복에 동의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즉답을 피해왔다. 지난 1일 부통령 후보간 TV토론 때는 그에 대해 "나는 미래에 집중하고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다음달 대선 결과 승복의 전제로 "정직한 선거"를 거론하고 있어 자신이 패할 경우 2020년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투표 사기’ 등을 주장하고 승복을 거부할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는 분석을 낳고 있다.

박상훈 기자(andrew@munhwa.com)



(사진1 설명)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 미합중국 제118대 연방 상원의원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어도어 임시주총 관련 기자회견 하는 민희진 전 대표/사진=연합뉴스

(사진3 설명)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 미국 연방상원의원. AP 연합뉴스

(사진4~7 설명) 신성(シンソン)X카노우미유(かのうみゆ) - 감(感)|한일톱텐쇼 20회

https://www.youtube.com/watch?v=bm3V2wdH_zc


(사진8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