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미 평생 먹고 살 만큼 벌어서 그런가
일리칠은 그래도 이제 군백기 시작이라 어떻게든 먹고 살 궁리하는 것 같은데 드림은 뭘하고 싶은 걸까 도대체?
군백기 시작되려면 ㅈㄴ멀었는데 얘넨 왜..
일리칠은 솔로할 능력 되는 애들도 대중성 쌓겠다고 여기저기 나오고 개인활동 활발하게 하고
정말 솔직히 솔로할 역량 안되는 애들도 자기가 할 수 있는 활동하려고 노력하는 게 보이는데
드림은 뭐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음
ㅈㄴ오백년에 한 번씩 오는 라이브나, 컴백 때만 반짝 여러분 우리 평생 가요 영원해요 어디 가지 마요 열심히 할게요 하는데
개뿔
한창이고는 싶은데 한창일 때처럼 노력하긴 싫고
팬들이 맨날 군백기 한참 남은 그룹, 데뷔 몇년차에 평균 나이 몇살인 그룹으로 언플하고 뿌듯해하면 뭐함
아니 군백기 ㅈㄴ멀었으면 활용 좀 해라
수요가 없는 것도 아닐테고..
위고업 전부터 팠는데 진심 온갖 시련 다 겪던 시절에도 버티던 팬들 하나둘씩 사라지고
특히나 요즘 신인 남돌들 무섭게 치고 올라와서 다 갈아타는 와중에 속 터져서 글 씀
경각심 좀 가지세요 님들아 하아
난 님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음
엔시티 드림 127 쟈니 유타 태용 도영 재현 정우 마크 해찬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
뭔 지들끼리 드프 칠프 이지랄로 싸우고 앉았노 ㅅㅂ
니네 싸우라고 쓴 글 아니고 이 글이 판미새가 되어 훨훨 날아가서 드림에게 좀 닿길 바라는 마음 반 같은 처지인 사람들끼리 같이 푸념이나 하고 싶은 마음 반으로 쓴 건데 미친 것들아
아오 좀 꺼져
그리고 글 못 읽냐 이 글이 솔로활동<<해달라는 것처럼 보임?
그냥 활동 욕심을 안 낸단 소리잖아
127은 어차피 군백기고 완전체 활동은 거의 끝났으니까 먹고 살 방안 찾아가고 있는데
드림은 그것도 아닌데 노력을 안 한다고요 사실상 이제 127보다 그룹으로서 잘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많은데 뭐 이렇다 할 컨텐츠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