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진단으로 고액의 수술을 하라고 하면서 실비보험의 부당취득하려함.

O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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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다리가 시려서 하지정맥류 전문병원 C흉부외과에 9월말 내원하여 초음파한 후 0.5이상이면 수술인데 1.7이라고 심한 상태라면서 수술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 받음. 수술비가 900만원이라고 함.



비싼 비용에 본인은 수술은 차후로 생각하고 일단 병원에서 혈관경화주사 또한 필요하다고 해서 주사치료(30만원)를 받았음.

9년전에 이미 동일병원에서 좌측허벅지, 우측허벅지, 우측종아리 세부분을 120만원 ×3,혈관경화주사 5회 20×5 모두 460만원을 내고 수술과 혈관경화주사를 받았었음. 그래서 예전에 비해 터무니 없는 수술비용이라고 생각해서 타병원에서 재진단을 받음.



다른 2군데 병원에서 정맥역류가 없으므로 당연히 수술할 필요 없다고 진단받음.

또한 타병원1에서는 수술진단을 했는데 혈관경화주사를 시술한다는 것에 이해할 수 없는 진단이라고 말함.

타병원2에서는 ㅡC흉부외과ㅡ는 싫어하는 병원이다 라고 말함.



C흉부외과에 2015년도 처음 방문했을때 당일 수술진단 받고 실비보험청구 안내 받고 당일 입원 후 수술 받았었음. 현재 2015년도 수술도 과연 필요했던 수술인지 몹시 의심스러움.



누군가는 그 고액의 돈을 내면서 필요없는 수술을 받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