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구가 부산에서 결혼했어요.
보통은 지방ㅡ서울이면 가운데서 하거나 여자쪽동네나 직장쪽에서 하는게 보통이나 친구가 부모님이 안 계시고 친척도 없어서 남자쪽동네서 했는데 그 지역 특징이 식사대접을 안 하고 봉투를 주는 문화라 남자네 지인ㆍ친척들은 그렇게 했는데, 서울에서 내려간 하객들은 시댁에서 식사 준비를 했다며 친구시댁의 연립주택 옥상에서 출장뷔페도 아닌 시댁 사람들이 준비한 음식을 먹었어요.
소면들간 설렁탕ㆍ식은 김밥ㆍ몇가지 나물과 고기는 들갔는지 티도안나는 잡채..후식이라고 오렌지주스랑 식혜 바람떡ㆍ인절미...
그날 잘은 기억이안나는데 제가 친구들이랑 떠들면서 먹은게 부실해서 올라가서 김밥천국가야겠다고 했나 그랬었어요. 그날 올라가는 ktx서 친구들이랑 결혼한친구를 시댁에서 무시한거니 마니 계속 욕하면서 갔구요..
그게 1년도 더 전인데...뜬금 없이 그날 내가 목소리가커서 시부모님도 그 말을 들었다며 너무 죄송하고 민망했다며 그만 연락하고 싶다네요..
결혼식때 하객 대접 뭐같이 해놓고 손절하자네요.....
보통은 지방ㅡ서울이면 가운데서 하거나 여자쪽동네나 직장쪽에서 하는게 보통이나 친구가 부모님이 안 계시고 친척도 없어서 남자쪽동네서 했는데 그 지역 특징이 식사대접을 안 하고 봉투를 주는 문화라 남자네 지인ㆍ친척들은 그렇게 했는데, 서울에서 내려간 하객들은 시댁에서 식사 준비를 했다며 친구시댁의 연립주택 옥상에서 출장뷔페도 아닌 시댁 사람들이 준비한 음식을 먹었어요.
소면들간 설렁탕ㆍ식은 김밥ㆍ몇가지 나물과 고기는 들갔는지 티도안나는 잡채..후식이라고 오렌지주스랑 식혜 바람떡ㆍ인절미...
그날 잘은 기억이안나는데 제가 친구들이랑 떠들면서 먹은게 부실해서 올라가서 김밥천국가야겠다고 했나 그랬었어요. 그날 올라가는 ktx서 친구들이랑 결혼한친구를 시댁에서 무시한거니 마니 계속 욕하면서 갔구요..
그게 1년도 더 전인데...뜬금 없이 그날 내가 목소리가커서 시부모님도 그 말을 들었다며 너무 죄송하고 민망했다며 그만 연락하고 싶다네요..
어이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다 너무화가나서 이 새벽에 잘을못이루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