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나 망언 곳곳에서 가톨릭 교회 가르침에 우리 헌법에 도전

천주교의민단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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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대노하실 일입니다.
자유 민주주의 말씀하시는데그 용어 개념 정의가 대략이라도정확하게 그 낱말들이 갖고 있는 의미를제대로 배우고 익히지 않고도마구 논리를 전개해 보아도 된다그런 말도 안되는 글을 쓰고도김규나 작가가 맞다그러는 것이고거기에 내가 나이 더 많다김규나 작가는 그런 식 아니시냐
예를 들어 나이 많다고컴퓨터에서 코드가 돌아가냐무조건..

그런 식으로 배우셨기 때문에그런 것은 요새 다 코딩 세대 입장에서컴퓨터에 돌아갈 수 있는 논리가 아닙니다.다 코딩 교육까지 받고 자라서김규나 소설가의 의견에 어떻게 동의하냐돌아가지 않는 코드들인데..컼파일이 안되어서 아예 글로도 나오지 말아야 하는데그런 건...
무장 반란은 무슨..군사 정변을 먼저 일으켰으니거기에 무장을 하고 나라의 헌정 질서를 되찾아 오겠다고 했다면오히려 똑같이 무장한 가운데광주시민군이 대한민국이고 대한민국 국군이고전두환 신군부는 반란군입니다.군사정변이 민주 질서에 민주주의에 어긋난다자유 민주주의에 어긋난다는 판단이 되어서번역 단계인 컴파일이 안되는 그런 에러나 나야 하는 그런 글을마구 그 계열 분들끼리의 뇌에서 돌려 버리시고..엉망이죠 엉망...
그런 절차적 정당성이확보되는 논리로 구성하는 글쓰기가 안되신다는 것입니다.실행이 안된다는 것입니다.김규나 소설가의 그 글들이...
군사 정변으로 국민들의 주권을 찬탈한 것이 아니냐국민 주권 주의 모르죠?자유 민주주의만 알지...그러니 연세대 조카님은고등학교에서 이미정치와 법 이런 교과목에서 헌법의 6대 원리를 배우는데김규나 작가는 군사 정변을 일으킨 반란 세력을광주 시민군이 진압 중이었다그렇게 해야 절차적으로 정당성이 확보되는 글이 된다그런 논리적 사고를 통한자기 생각 돌아보는 메타 인지 능력이 안보이니여태 환갑되시는 할머니 다 되셔서까지집안에 무슨 박사가 있어도할머니가 더 높은데여태 그것도 모르신다는 것이대화를 할 수가 없는거지그렇지 않습니까
그것도 모르시는데어떻게 대화를 합니까

그것도 모르시는데그리고 어른이라고집안 어른이시라고화만 내시면 되시느냐는 것입니다
전두환이 그 당시 대통령 하고 싶다면군에서 예편하고대선 후보로 나오면 되는 것입니다김대중 대선 후보김영삼 대선후보전두환 대선 후보그렇게 서울의 봄 왔을 때그대로 민주 선거를 통해서 이기면 대통령 되는 것이죠그런데 그게 아니었지 않습니까?그러면 군사 정변을 일으켜 대통령 되는 절차가
일반인들이 공유하는 어떤 대강의 개념으로라도그런 합의를 대강 생각할 때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능한 일이냐
안되는 것입니다.

연세가 지긋하신 할머님이시라고하나 하나 다 틀리시는데어거지 부리신다고나이 적다고 젊다고그것을 하나 하나 다 공손하게 받들어 드려야 하나이런 중요한 문제를 말입니다.
그런 중요한 문제를그렇게 정치 군인들이 12.12 군사 반란 일으켜 권력을 찬탈한 상황에서
광주 시민들이 국민들에게 주권을 돌려주고헌정 질서 회복을 위해 평화적인 민주 시위를 하고 있었는데반란군이 발포했다그러면 무장을 시작해서 자기들의 생명을 보호하고다른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무장해서 저항했다정당방위죠..
인권이 확대되어야 자유가 늘어나는 것이죠?그런 자유의 확대가 남에게 피해가 생기면 방종이고..그런데 소년공 월급 3개월치 안주고 말이지..그것 달라고 하면 사장님게 피해가 된다고 방종이라는 것이이재명 대표님 어린 시절이나전태일 열사의 주장이 하나의 맥락이고...그 당시 노동법에 따라 월급 주고 다 노동 시간이라든지그런 걸 보장하는 그런 요구를 하는 것이 방종이다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확보되는 노동자의 자유는 안된다그것이 박정희가 말하는 그런 자유 민주주의이니그것도 엉터리라는 것입니다.
김규나 작가는 지옥가는 것이다적어도 연옥이지천당은 안되는 거죠..그 정도면 지옥가지 않나우리가 정하는 것은 아니니모를 일이지만..
조선 남자가 모자라서 나라가 망했다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나중에여자와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로 누가 바꿔놓고 말이지..그러면 조선인이 자유가 뭐가 필요하냐민주주의가 뭐가 필요해전두환 장군님 만세만 하면 되는거지군인이 나서야해이게 다 친일 식민 사관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