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현재 노처녀에 일 쉬는 중 몇년 전 일 스트 받아 그만두고 좀 쉬자 했는데 갑자기 엄마 큰병와서 병간호 퇴원하고 와서도 계속 같이 붙어있고 내 생활 없이 간호 그 이후 다시 건강찾고 쓰니도 일 시작 후 일상적 생활로 돌아감 몇 년 후, 쓰니 계약직 일끝나고 또 휴식 중 엄마 다쳐서 병간호... 병원생활 하고 퇴원 후 집와서도 온갖 뒤치닥거리 집안일 중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다른 형제들의 태도 엄마 건강할때 1주일 한번은 무조건 조카들 데리고 와서 해주는 밥 얻어먹고 놀다 가더니 아프고는 코빼기도 안보임. 사는곳도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데 항상 아플때 병간호는 내가 도맡아서 해야 하는게 너무 짜증 다들 결혼하고 애기 있으면 당연히 내가 해야되는건가? 하면 하겠지만 모두에게 당연히 라고 생각이 박혀있는 자체가 짜증 다 내가 있어 다행이다 말 하는데 이 말도 너무 스트ㅡㅡ 형제들 이기적인 것도 너무 소름 내가 너무 과민반응인가? 미혼인 막내가 원래 이러는게 맞나?864
엄마 간병은 항상 나혼자
몇년 전 일 스트 받아 그만두고 좀
쉬자 했는데 갑자기 엄마 큰병와서 병간호
퇴원하고 와서도 계속 같이 붙어있고 내 생활 없이 간호
그 이후 다시 건강찾고 쓰니도 일 시작 후 일상적 생활로 돌아감
몇 년 후, 쓰니 계약직 일끝나고 또 휴식 중
엄마 다쳐서 병간호...
병원생활 하고 퇴원 후 집와서도 온갖 뒤치닥거리 집안일 중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다른 형제들의 태도
엄마 건강할때 1주일 한번은 무조건 조카들 데리고
와서 해주는 밥 얻어먹고 놀다 가더니 아프고는
코빼기도 안보임. 사는곳도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데
항상 아플때 병간호는 내가 도맡아서 해야 하는게 너무 짜증
다들 결혼하고 애기 있으면 당연히 내가 해야되는건가?
하면 하겠지만 모두에게 당연히 라고 생각이 박혀있는 자체가 짜증
다 내가 있어 다행이다 말 하는데 이 말도 너무 스트ㅡㅡ
형제들 이기적인 것도 너무 소름
내가 너무 과민반응인가? 미혼인 막내가 원래 이러는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