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이랑 사귄지는 5개월 정도에요.남친이 연상이고 나이 차이는 8살 차이입니다..나이 차이가 많아서 좀 같이 다니면 삼촌과 동생으로 보는 분들도 꽤 있어요 남친이 자꾸 저를 자기 친구한테 계속 보여주고 싶다고 저한테 미리 약속도 안해놓고 당일에 자기 친구들 잠깐 만나자는 식으로 끌고 간적도 꽤 있고또 자기 엄마한테도 저를 보여주고 싶다고 끌고 간적도 많아요..ㅠ 자꾸 남들한테 저를 빨리 보여주고 싶다네요.그냥 자기 친구중에 8살 차이 없어서 자랑?하는 느낌나는건지 의심이 가네요..남친이 동안도 아니고 피부도 안좋고 솔직히 좀 못생겼어요. 하지만 재밌고 잘해주니까 저도 좋아하는거라.. 제 친구들도 나이차 많고 외모 성격 등등 니가 더 나은데 왜 사귀냐고 하긴해요.. 그리고 남친이 친구한테 들었던 말 중에 이 말이 넘 좋았대요. "야 니 같은 넘이 저런 여자랑 사귄다고? 성공했네, 부럽네" 이랬다고 하네요저말을 저한테 뿌듯하게 말하는데 저는 기분이.. 저 말과 행동은 무슨 뜻일까요?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남친의 이런 말,행동은 무슨 뜻인가요?
남친이 자꾸 저를 자기 친구한테 계속 보여주고 싶다고 저한테 미리 약속도 안해놓고 당일에 자기 친구들 잠깐 만나자는 식으로 끌고 간적도 꽤 있고또 자기 엄마한테도 저를 보여주고 싶다고 끌고 간적도 많아요..ㅠ
자꾸 남들한테 저를 빨리 보여주고 싶다네요.그냥 자기 친구중에 8살 차이 없어서 자랑?하는 느낌나는건지 의심이 가네요..남친이 동안도 아니고 피부도 안좋고 솔직히 좀 못생겼어요. 하지만 재밌고 잘해주니까 저도 좋아하는거라.. 제 친구들도 나이차 많고 외모 성격 등등 니가 더 나은데 왜 사귀냐고 하긴해요..
그리고 남친이 친구한테 들었던 말 중에 이 말이 넘 좋았대요. "야 니 같은 넘이 저런 여자랑 사귄다고? 성공했네, 부럽네" 이랬다고 하네요저말을 저한테 뿌듯하게 말하는데 저는 기분이.. 저 말과 행동은 무슨 뜻일까요?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