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즘 너무 힘들고 고민이라 스레드에 글을 올리려 했는데 팔로워 중이면 제가 누군지 다 알수 있을거 같아 이렇게 판에 찾아왔습니다.스레드에 작성했던 내용을 스샷으로 올릴테니 한번 읽어 보시고 조언 및 충고 댓글로 부탁드릴께요~ 후기 - 판에 글올리고 이틀만에 와이프가 상간남과 모텔을 간거 같아요증거는 없는데 확신이 드네요그날 퇴근이 빨라 집주차장에 도착했더니 아내차가 주차장에 있더라고요그래서 집에 올라가 아들이 있기에 엄마 어디갔어 물어보니 회사 갔다고 하더라고요아내는 차가 없으면 출근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아들에게 엄마한테 영통한번 걸어봐 했더니 아까 하교길에 엄마랑 통화하면서 영통으로 통화했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회사 맞아? 물어보니 엄마 화장실에서 영통 받았다고 아들이 이야기를해 이상하다 생각이 들어 아들저나기로 영통을 4~5번 걸었는데 안받더라고요~그리고 10분후쯤 아들 저나기로 전나가 와서 무슨일있냐고 영통온거 진동이라 몰라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ㅜ제가 중간에 아들폰을 뺐어서 어디냐고 물어보니 병원 왔다 약국이라고 하더라고요아들이 학원가고 열받아서 아내전자담배 필려고 서랍을 열어보니 전담이 없는거에요아내는 애들 잘때 안방이나 저랑 둘이 차타고 어디갈때나 전담들고 다니거든요절대로 전담가지고 다닐 사람이 아닌데 수상해서 집을 뒤지기 시작했어요그런데 골프모임에서 바람이 난거라 제가 아내클럽을 전부 반으로 잘라 났어거든요근데 부러진 손잡이만 있고 헤드는 전부 없는거에요그래서 아~ 이년 상간남 차타고 샤프트 교체하러 갔다가 모텔까지 들리고 오는구나 그래서 전담까지 들고 간거구나라고 생각이 들어 아내가 집에 들어왔기에 물어보니 병원갔다 왔다고만 하더라고요그래서 차도 안끌고 갔냐? 너 요앞에 나가도 차끌고 나가면서 병원가는데 상간남 차타고 갔냐 하고 말하니제가 자기차에 GPS 설치 한거 같아 일부러 버스타고 갔어다고 그리고 내반응이 어떻게 나오나 지켜본거라고 하네요그래서 병원가면서 클럽헤드 가져갔냐 물어보니 장바구니에 담아 버스타고 가서 샤프트 맞기고 왔다고 우기는거에요그래서 넌 아직 샤프트 교체 어디서하고 피팅 어디서 하는줄도 모르면서 혼자 갔냐고? 상간남 차타고 간거 아니냐~ 전담도 없던데 니가 버스 타고 다니면서 병원간다는 년이 전담들고 갔냐고~그리고 아들 통화할때 모텔화장실에서 받은거 다알고 있다 하니 저보고 의처증때문에 미치겠다고 우기더라고요~~그래서 제가 모텔 쳐들어가는 사진, 증거 다 있다. 내가gps 달았다고 의심했지~Gps가 아니고 흥신소에서 사람 붙여놨다라고 이야기 하니 아무말을 못하고 있더라고요그래서 샤프트 교체한 매장이 어디냐 가서 cctv확인해 보자 해도 아무말 못하고 그냥 묵비권으로 있더라고요만약에 정말 혼자 버스타고 다녔다면 저에게 증거사진 보여달라고 지랄했을겁니다하지만 제가 증거사진 있다고 하니 아무말 못하고 생각하는듯 하더라고요보여달라고 우겼다가 증거사진 보여줄수도 있으니 또 묵비권으로 대체하고 있더라고요제가 이혼하기전까지 상간남 만나지 말라고 이야기했어는데, 너 양심도 없냐고 어떻게아이들 핑계로 집도 안나가면서 모텔 들어갈때는 아이들 생각 안나냐고 그리고 니가 잘못했다하면 내가 다시한번 용서 해준다 했는데 오늘 또 상간남 만나 모텔 쳐가냐고 했더니 자기는 잘못한거 없다고 너때문에 바람난거라고 자기는 용서 빌 마음도 없고 그냥 이혼하자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알았다 소송가서 개싸움 한번 해보자하고 집을 나왔습니다그다음날 아침에 경찰서 가서 두번째 바람 걸렸을때 서로 개싸움하다 제가 강목으로 맞아 2주 진단서 끊어놓으걸 가지고 폭력으로 아내 고소진행했습니다그리고 변호사 사무실 찾아가 이혼소송, 상간남소송 접수하고 착수금 주고 나왔습니다판님들이 충고해 주신게 다 맞는 말이더군요개버릇 남 못준다고 이젠 남보다 못한 부부가 된거 같네요근데 아이들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안좋네요항상 가족이 같이 있다 지금은 혼자라고 생각하니 두렵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숨도 안셔져서 담배만 두갑씩피고 있네요시간이 지나야 좋아지겠지만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리지도 두렵고요 ㅠㅠ그래도 저 걱정해서 댓글 달아주신 판님들 감사했습니다참고로 재산분활은 제가 주기 싫어도 법적으로 5대5라 하네요, 거기에 위자료 3000정도는 가능하다고 하는데 정말 열받더라고요~ 아무것도 안주고 쫒아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ㅠㅠ 318
후기작성) 아내가 두번 바람피다 걸렸는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후기 밑에 올려요
요즘 너무 힘들고 고민이라 스레드에 글을 올리려 했는데
팔로워 중이면 제가 누군지 다 알수 있을거 같아 이렇게 판에 찾아왔습니다.
스레드에 작성했던 내용을 스샷으로 올릴테니 한번 읽어 보시고 조언 및 충고 댓글로 부탁드릴께요~
후기 - 판에 글올리고 이틀만에 와이프가 상간남과 모텔을 간거 같아요
증거는 없는데 확신이 드네요
그날 퇴근이 빨라 집주차장에 도착했더니 아내차가 주차장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올라가 아들이 있기에 엄마 어디갔어 물어보니 회사 갔다고 하더라고요
아내는 차가 없으면 출근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아들에게 엄마한테 영통한번 걸어봐 했더니 아까 하교길에 엄마랑 통화하면서 영통으로 통화했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회사 맞아? 물어보니 엄마 화장실에서 영통 받았다고 아들이 이야기를해 이상하다 생각이 들어 아들저나기로 영통을 4~5번 걸었는데 안받더라고요~
그리고 10분후쯤 아들 저나기로 전나가 와서 무슨일있냐고 영통온거 진동이라 몰라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ㅜ제가 중간에 아들폰을 뺐어서 어디냐고 물어보니 병원 왔다 약국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들이 학원가고 열받아서 아내전자담배 필려고 서랍을 열어보니 전담이 없는거에요
아내는 애들 잘때 안방이나 저랑 둘이 차타고 어디갈때나 전담들고 다니거든요
절대로 전담가지고 다닐 사람이 아닌데 수상해서 집을 뒤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골프모임에서 바람이 난거라 제가 아내클럽을 전부 반으로 잘라 났어거든요
근데 부러진 손잡이만 있고 헤드는 전부 없는거에요
그래서 아~ 이년 상간남 차타고 샤프트 교체하러 갔다가 모텔까지 들리고 오는구나 그래서 전담까지
들고 간거구나라고 생각이 들어 아내가 집에 들어왔기에 물어보니 병원갔다 왔다고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차도 안끌고 갔냐? 너 요앞에 나가도 차끌고 나가면서 병원가는데 상간남 차타고 갔냐 하고 말하니
제가 자기차에 GPS 설치 한거 같아 일부러 버스타고 갔어다고 그리고 내반응이 어떻게 나오나 지켜본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병원가면서 클럽헤드 가져갔냐 물어보니 장바구니에 담아 버스타고 가서 샤프트 맞기고 왔다고 우기는거에요
그래서 넌 아직 샤프트 교체 어디서하고 피팅 어디서 하는줄도 모르면서 혼자 갔냐고? 상간남 차타고 간거 아니냐~ 전담도 없던데 니가 버스 타고 다니면서 병원간다는 년이 전담들고 갔냐고~
그리고 아들 통화할때 모텔화장실에서 받은거 다알고 있다 하니 저보고 의처증때문에 미치겠다고 우기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모텔 쳐들어가는 사진, 증거 다 있다. 내가gps 달았다고 의심했지~
Gps가 아니고 흥신소에서 사람 붙여놨다라고 이야기 하니 아무말을 못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샤프트 교체한 매장이 어디냐 가서 cctv확인해 보자 해도 아무말 못하고 그냥 묵비권으로 있더라고요
만약에 정말 혼자 버스타고 다녔다면 저에게 증거사진 보여달라고 지랄했을겁니다
하지만 제가 증거사진 있다고 하니 아무말 못하고 생각하는듯 하더라고요
보여달라고 우겼다가 증거사진 보여줄수도 있으니 또 묵비권으로 대체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이혼하기전까지 상간남 만나지 말라고 이야기했어는데, 너 양심도 없냐고 어떻게
아이들 핑계로 집도 안나가면서 모텔 들어갈때는 아이들 생각 안나냐고 그리고 니가 잘못했다하면 내가 다시한번 용서 해준다 했는데 오늘 또 상간남 만나 모텔 쳐가냐고 했더니 자기는 잘못한거 없다고 너때문에 바람난거라고 자기는 용서 빌 마음도 없고 그냥 이혼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았다 소송가서 개싸움 한번 해보자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그다음날 아침에 경찰서 가서 두번째 바람 걸렸을때 서로 개싸움하다 제가 강목으로 맞아 2주 진단서 끊어놓으걸 가지고 폭력으로 아내 고소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 사무실 찾아가 이혼소송, 상간남소송 접수하고 착수금 주고 나왔습니다
판님들이 충고해 주신게 다 맞는 말이더군요
개버릇 남 못준다고 이젠 남보다 못한 부부가 된거 같네요
근데 아이들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안좋네요
항상 가족이 같이 있다 지금은 혼자라고 생각하니 두렵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숨도 안셔져서 담배만 두갑씩
피고 있네요
시간이 지나야 좋아지겠지만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리지도 두렵고요 ㅠㅠ
그래도 저 걱정해서 댓글 달아주신 판님들 감사했습니다
참고로 재산분활은 제가 주기 싫어도 법적으로 5대5라 하네요, 거기에 위자료 3000정도는 가능하다고 하는데 정말 열받더라고요~ 아무것도 안주고 쫒아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