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입니다. 저두 직장맘이지만 많이들 다니시네요 한직장에서 10년넘게 다니고보니 어느새 훌쩍 30대중반이 넘어서고 있네요 아이 하나 있고 아침에 맡기고 나올때마다 안쓰럽네요 신랑이랑 둘이합쳐 월평균 550만원정도 되는데 저금은 200만원밖에 못해요 알뜰하지 못해서인가...(시댁과 애맡기는데 100만원) 물론 풍족하게 쓰긴하지만 이대로 삶에 지쳐 인생을 즐기지 못하고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네요 주말만 되면 힘들어 자는게 전부거든요 게으른 탓도 있지요 요리는 영 꽝이고 살림? 그런거 몰라요 신랑 전혀 챙겨주지도 못해요 이젠 모든게 다 지겹네요 맘님들은 어떻게 살고 있어요?
직장맘님들
넋두리입니다.
저두 직장맘이지만 많이들 다니시네요
한직장에서 10년넘게 다니고보니 어느새 훌쩍 30대중반이 넘어서고 있네요
아이 하나 있고
아침에 맡기고 나올때마다 안쓰럽네요
신랑이랑 둘이합쳐 월평균 550만원정도 되는데 저금은 200만원밖에 못해요
알뜰하지 못해서인가...(시댁과 애맡기는데 100만원)
물론 풍족하게 쓰긴하지만 이대로 삶에 지쳐 인생을 즐기지 못하고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네요
주말만 되면 힘들어 자는게 전부거든요
게으른 탓도 있지요
요리는 영 꽝이고 살림? 그런거 몰라요
신랑 전혀 챙겨주지도 못해요
이젠 모든게 다 지겹네요
맘님들은 어떻게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