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낳은지 얼마 안된 새댁입니다
시어머니가 아기 봐주신다는 핑계로 집에 몇번 오셨었는데
간섭이랑 전화오셔서 잔소리가 너무 심해져서 괜찮다 거절하고
거리두는 중입니다..
아기낳은지 이제 막 한달됐는데 시어머니 오시는게 많이 부담스럽네요 처음엔 잔소리를 너무 심하게 하셔서 남편한테 얘기했거든요 힘들다고.. 그러고나서 거리를 좀 뒀는데 일주일정도 잠잠하시더니 다시 슬슬 연락오시네요..ㅎㅎ 사실 애기만 보러오시면 괜찮은데
그로인한 간섭이 너무 심하셔요.. 애기는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혼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울고 참다참다 남편한테 얘기했네요..
시어머님이 아기를 봐주신다는데..
시어머니가 아기 봐주신다는 핑계로 집에 몇번 오셨었는데
간섭이랑 전화오셔서 잔소리가 너무 심해져서 괜찮다 거절하고
거리두는 중입니다..
아기낳은지 이제 막 한달됐는데 시어머니 오시는게 많이 부담스럽네요 처음엔 잔소리를 너무 심하게 하셔서 남편한테 얘기했거든요 힘들다고.. 그러고나서 거리를 좀 뒀는데 일주일정도 잠잠하시더니 다시 슬슬 연락오시네요..ㅎㅎ 사실 애기만 보러오시면 괜찮은데
그로인한 간섭이 너무 심하셔요.. 애기는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혼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울고 참다참다 남편한테 얘기했네요..
시어머니 방문이 부담스럽다 말해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