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처리하면 안되는거가?!! 왜 경찰서 내에사 벌어지는 일을 말하면 밖에 사람들 왜 다 떠는데? 겁을낸다. 얼굴이 완전 겁에 질려서 간다.
내 마음 속에서 들어 온 여경or여검사. 그 경찰서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려주면 진짜 덜덜 떤다. 막 떠는게 느껴진다. 뇌에 사람심어 놓으면 그걸 설명한다니까? 그렇게 수사하면 안되는가보네?
니 만약에 거기 변호사라도 있었으면 어쩔 뻔 했니? 경찰관 덜덜 떠는 모습 변호사도 다 보게 되는데? 변호사가 난리 부렸지 않겠나? 진짜 영상녹화를 찍어 두고 싶었다.
그 돌려차기 사건의 수사 경찰관 영상녹화를 보면 차분하지 않나? 그런데 내가 수사한 경찰관은 "윽~~~~~~~~~~"소리를 내고 고개를 쳐 박고 얼굴이 완전히 벌게져 있었다. 그래놓고 마지막에 싸인 다하니까 갑자기 큰 소리 치는데 진짜 뭐 같더라.
그래서 수사 경찰관, 수사 검사, 피해자라고 주장 한 사람 다 공개한거다.
내가 어떤 여자애가 있는데 모르는 일로 내한테 엄청난 공격을 하는데 그래도 그 부모나 그런 걸 보면 니 그런애 아닌거 같다. 내가 힘들어도 참고 심지어 몸에 대상포진이 생겨도 니는 그런 애가 아닌거 같다. 내가 참을게. 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그 불기소 사건의 여자는 진짜 모든게 상당한 죄를 지은애로 보인다. 왜 맞는걸 억지로 우겨서 아니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이제 그렇게 하는 애들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서 되치기 하는데 경무관 딸이 무기징역이 되고 총경 딸은 공동공갈, 공동상해, 협박, 감금 이것까지 내한테 한게 들통났자나요.
심지어 그 여자가 또 그 사이에 딴 남자한테도 그랬는가보데요? 그 20살(성년이 되는 1월 1일생 제외)여자가 그렇게 대담하게 나온다고요? (진짜 이 부분은 꼭 여자 탓을 하는게 아니라 제가 지금 까지 살아도 그런 애가 없었다. 그래서 더 놀라운거다.) 나는 죄짓고 경찰서 가서 피해자라고 고소하는 사람 처음 봤다. 그런데 조사 해보니까 뒤에 조폭있는거 같은데 라는게 느껴지는거죠. 그러니까 이제 형사가 클났다 하지요.
그게 배드캅 굿캅이 아니에요. 얘가 눈치가 상당히 빠른애 인데 그 안에서 벌어졌던 상황을 하루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이거 뭔가 잘못됐다."라고 느껴지는 겁니다. 그 경찰관 여자 상대로 1차 수사를 했는데 이미 표정이 안 좋았어요. 나는 이게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얼굴을 못 쳐다보는 표정이었어요.
10년이 지나도 그 상황이 너무 또렷하게 기억나는겁니다. 하나도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아 있어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거는 "여자가 잘못한거 알아서 고소 취소하겠다는 애를 억지로 진술받아냈다가 사고 터진거다."
그래놓고 또 서울가서 애 정신병자 만든거다. 그 후 이제 미성년자 400명 건들어진다. 미성년자 400명 건들어도 아무말 못한다는 거는 너네 경찰 진짜 큰 사고치고 반성안했다가 위에 다 죽고 대통령까지 나가게 된거다.
왜 그 불기소 사건 무리하게 수사 했나?
그 경찰서에 유일하게 있는 한 불기소 사건.
그렇게 처리하면 안되는거가?!! 왜 경찰서 내에사 벌어지는 일을 말하면 밖에 사람들 왜 다 떠는데? 겁을낸다. 얼굴이 완전 겁에 질려서 간다.
내 마음 속에서 들어 온 여경or여검사. 그 경찰서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려주면 진짜 덜덜 떤다. 막 떠는게 느껴진다. 뇌에 사람심어 놓으면 그걸 설명한다니까? 그렇게 수사하면 안되는가보네?
니 만약에 거기 변호사라도 있었으면 어쩔 뻔 했니? 경찰관 덜덜 떠는 모습 변호사도 다 보게 되는데? 변호사가 난리 부렸지 않겠나? 진짜 영상녹화를 찍어 두고 싶었다.
그 돌려차기 사건의 수사 경찰관 영상녹화를 보면 차분하지 않나? 그런데 내가 수사한 경찰관은 "윽~~~~~~~~~~"소리를 내고 고개를 쳐 박고 얼굴이 완전히 벌게져 있었다. 그래놓고 마지막에 싸인 다하니까 갑자기 큰 소리 치는데 진짜 뭐 같더라.
그래서 수사 경찰관, 수사 검사, 피해자라고 주장 한 사람 다 공개한거다.
내가 어떤 여자애가 있는데 모르는 일로 내한테 엄청난 공격을 하는데 그래도 그 부모나 그런 걸 보면 니 그런애 아닌거 같다. 내가 힘들어도 참고 심지어 몸에 대상포진이 생겨도 니는 그런 애가 아닌거 같다. 내가 참을게. 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그 불기소 사건의 여자는 진짜 모든게 상당한 죄를 지은애로 보인다. 왜 맞는걸 억지로 우겨서 아니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이제 그렇게 하는 애들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서 되치기 하는데 경무관 딸이 무기징역이 되고 총경 딸은 공동공갈, 공동상해, 협박, 감금 이것까지 내한테 한게 들통났자나요.
심지어 그 여자가 또 그 사이에 딴 남자한테도 그랬는가보데요? 그 20살(성년이 되는 1월 1일생 제외)여자가 그렇게 대담하게 나온다고요? (진짜 이 부분은 꼭 여자 탓을 하는게 아니라 제가 지금 까지 살아도 그런 애가 없었다. 그래서 더 놀라운거다.) 나는 죄짓고 경찰서 가서 피해자라고 고소하는 사람 처음 봤다. 그런데 조사 해보니까 뒤에 조폭있는거 같은데 라는게 느껴지는거죠. 그러니까 이제 형사가 클났다 하지요.
그게 배드캅 굿캅이 아니에요. 얘가 눈치가 상당히 빠른애 인데 그 안에서 벌어졌던 상황을 하루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이거 뭔가 잘못됐다."라고 느껴지는 겁니다. 그 경찰관 여자 상대로 1차 수사를 했는데 이미 표정이 안 좋았어요. 나는 이게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얼굴을 못 쳐다보는 표정이었어요.
10년이 지나도 그 상황이 너무 또렷하게 기억나는겁니다. 하나도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아 있어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거는 "여자가 잘못한거 알아서 고소 취소하겠다는 애를 억지로 진술받아냈다가 사고 터진거다."
그래놓고 또 서울가서 애 정신병자 만든거다. 그 후 이제 미성년자 400명 건들어진다. 미성년자 400명 건들어도 아무말 못한다는 거는 너네 경찰 진짜 큰 사고치고 반성안했다가 위에 다 죽고 대통령까지 나가게 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