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쓰니입니다 (전)남친이랑은 3살 차이 나는데 제가 더 나이가 많습니다..연상만 줄곤 만나다가 연하를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자격증을 준비했고 정보를 얻기위해 오픈톡을 가입하면서 인연시작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얼굴도 몰랐고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사람들과 하고 자격증대한 이야기도 하며 지내와서 실제 만나기전까지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거주지가 같은 부산이라는것만 알았어요
그러다가 현재는 구 남친이 자격증 단톡에 해시태그해서
전시회를 해놓고 같이 보러 갈 사람 없냐는 톡을 보게 되었고 저도 전시회를 매우 좋아했고 마침 전시회 비용이 저렴해서 각자 전시회예매하고 시간 장소 처음으로 만났어요
같이 전시회보고 까페가서 이야기를 나누고 해산했고
그러다가 먼저 (구)남자친구가 3일동안 데이트아닌 데이트를 했다가 수줍게 누나 나 만나볼래 하는 겁니다..
저는 알겠다고 하고 그러고 진짜 연인 되었습니다
사귈때 스킵쉽 같은 문제도 있긴 있었습니다 서로 어느정도
많은 대화를 통해 협의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쫌 많이 신선한 충격 였는데 스킨쉽 해야 되?라는 질문였습니다 ..전전남친에게 받아보지 못한 질문였고
서운 하다고 솔직히 저는 얘기하고 (구)남자친구도 스킨쉽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고 저는 스킨쉽할때까지 기다려주겠다는 협의를 했고요 ..
진짜 헤어질때까지 한번도 싸운적 없습니다..데이트 비용문제도 없었고 ..저는 그래서 잘 만나왔다고 생각 했어요
헤어지게 된 문제가 제 미래 때문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처음에 일하겠다고 했을때 저를 응원했고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시험 준비하며 단기알바해도 크게 별말이 없었어요
그래서 공부중 병행하려고 일(국가재정 인턴쉽)을 신청
했고 두곳중 한곳은 면접 제의왔는데 갑자기태도를 바뀌면
서 반대를 해서 가지 못했습니다…
시험 얼마 남지 않는 시험시점에서 딱 반대했던것 같아요
올해 마지막였고 내년까지 기다려야 했으나 저는 내년까지 생각 했었어요 필기유효기간이 남아있어서 ㅎㅎㅎㅎ
남자친구는 올해 12월이면 자격증 끝나니 맞추길 바랬던것 같아요
다른곳은 면접없이 확정 되었고 직무교육까지 받게 됨 ..
직무 교육 받기전까지 말할까 말까 많이 고민했고 당일날 이사실을 알렸고 그때이후 남자친구부터 마음이 식었다고 해..
물론 인터쉽 하기전에도 언급했고 처음엔 응원한다에서
확정되면서 태도를 바뀐거라 넘 이해가 안됐거든요
인턴쉽 이야기 이후 남자친구는 그냥 자격증 공부만 몰두 했음 좋겠다고 식으로 바꼈어요 처음부터 반대하거나 그랬으면 아예 신청 안했을것 같아요 ..
자격증 실기준비하겠다고 약속해놓고 재대로 준비 하지 않는게 이유가 될수 있을까요?
준비 재대로 못했던건 시험치기전 20일앞두고 감기때문에 열나고 아팠던것 도 있고 남자친구가 저라면 제가 아프거나 비가오고 피곤해도 스카 갔을거라고 합니다
제노력이 부족했다고 진정성이 안보였다고 합니다
물론 자격증도 중요 하다고하지만 남자친구의 우선순위는
자격증이고 저의 우선 순위는 일였습니다
서로의 우선 순위가 달랐습니다..
그런결정하게 된이유도 해당 직무가 주 업무가 상담이고 경험이 중요한 일이다 보니직무 체험이 필요 하다고 앞으로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자격증을딴다고 해도 상담기술이 없으면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또한가지는 현재 가정이 경제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제가 먼저 비밀없기로 해놓고 아픔있는 개인 가정사를 숨겼어요 ( 남편 있다거나 애있다는 건 아닙니다..집이 힘들어서 서 경제적인 이유입니다 ) 헤어질 때쯤 모두 털어났는데 헤어짐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길 못 믿어서 이야기를 안했다는 식으로 몰아갔어요..결국 이해를 못하고 헤어진거고
남자친구는 제가 미리 말했으면 이해하고 기다렸다네요 ..
헤어지려고 말할때 먼들 못할까 싶고 .. 만나서 헤어지려는 이유를 말해줬는데 자기가 컨디션 조절이 힘들어서 시험준비로 자신이 버겁다는겁니다 저는 핑계로밖에 안보입니다
남자친구는 아프고 힘들고 비가와도 제가 본인이라면 스카가서 공부를 했을것 이고 그만한 노력을 안했다고 했습니다
스카가는 거 대해서 집착해서 공부하는걸 바랬습니다
헤어지기전날까지 식은게 보였지만 사랑한다고 했고
그랬는데 오후시간내내 연락이 안됐고 저는 몇시간을 기다렸는데 제가 먼저 전화하니 한번 돌리고 그다음에 전화와서
하는 말이 ”학원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바람쐰다고 해서
저는 그말을 믿었고 알고보니 혼자 칵테일 바가서 칵테일
마셨다고 합니다.. 카톡 배경사진에 버젖이 칵테일 사진을 올라와서 저는 알게되었습니다
저에게 이건 숨긴게 아닌가요?
이런 미래 관련해 헤어질수 있는걸까요?
살아온 환경 다른데 이게 맞다고 해서 저는 강요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서로 생각이 다르니 수용할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미래를 응원 하고 그럴수 없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자격증을 준비했고 정보를 얻기위해 오픈톡을 가입하면서 인연시작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얼굴도 몰랐고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사람들과 하고 자격증대한 이야기도 하며 지내와서 실제 만나기전까지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거주지가 같은 부산이라는것만 알았어요
그러다가 현재는 구 남친이 자격증 단톡에 해시태그해서
전시회를 해놓고 같이 보러 갈 사람 없냐는 톡을 보게 되었고 저도 전시회를 매우 좋아했고 마침 전시회 비용이 저렴해서 각자 전시회예매하고 시간 장소 처음으로 만났어요
같이 전시회보고 까페가서 이야기를 나누고 해산했고
그러다가 먼저 (구)남자친구가 3일동안 데이트아닌 데이트를 했다가 수줍게 누나 나 만나볼래 하는 겁니다..
저는 알겠다고 하고 그러고 진짜 연인 되었습니다
사귈때 스킵쉽 같은 문제도 있긴 있었습니다 서로 어느정도
많은 대화를 통해 협의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쫌 많이 신선한 충격 였는데 스킨쉽 해야 되?라는 질문였습니다 ..전전남친에게 받아보지 못한 질문였고
서운 하다고 솔직히 저는 얘기하고 (구)남자친구도 스킨쉽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고 저는 스킨쉽할때까지 기다려주겠다는 협의를 했고요 ..
진짜 헤어질때까지 한번도 싸운적 없습니다..데이트 비용문제도 없었고 ..저는 그래서 잘 만나왔다고 생각 했어요
헤어지게 된 문제가 제 미래 때문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처음에 일하겠다고 했을때 저를 응원했고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시험 준비하며 단기알바해도 크게 별말이 없었어요
그래서 공부중 병행하려고 일(국가재정 인턴쉽)을 신청
했고 두곳중 한곳은 면접 제의왔는데 갑자기태도를 바뀌면
서 반대를 해서 가지 못했습니다…
시험 얼마 남지 않는 시험시점에서 딱 반대했던것 같아요
올해 마지막였고 내년까지 기다려야 했으나 저는 내년까지 생각 했었어요 필기유효기간이 남아있어서 ㅎㅎㅎㅎ
남자친구는 올해 12월이면 자격증 끝나니 맞추길 바랬던것 같아요
다른곳은 면접없이 확정 되었고 직무교육까지 받게 됨 ..
직무 교육 받기전까지 말할까 말까 많이 고민했고 당일날 이사실을 알렸고 그때이후 남자친구부터 마음이 식었다고 해..
물론 인터쉽 하기전에도 언급했고 처음엔 응원한다에서
확정되면서 태도를 바뀐거라 넘 이해가 안됐거든요
인턴쉽 이야기 이후 남자친구는 그냥 자격증 공부만 몰두 했음 좋겠다고 식으로 바꼈어요 처음부터 반대하거나 그랬으면 아예 신청 안했을것 같아요 ..
자격증 실기준비하겠다고 약속해놓고 재대로 준비 하지 않는게 이유가 될수 있을까요?
준비 재대로 못했던건 시험치기전 20일앞두고 감기때문에 열나고 아팠던것 도 있고 남자친구가 저라면 제가 아프거나 비가오고 피곤해도 스카 갔을거라고 합니다
제노력이 부족했다고 진정성이 안보였다고 합니다
물론 자격증도 중요 하다고하지만 남자친구의 우선순위는
자격증이고 저의 우선 순위는 일였습니다
서로의 우선 순위가 달랐습니다..
그런결정하게 된이유도 해당 직무가 주 업무가 상담이고 경험이 중요한 일이다 보니직무 체험이 필요 하다고 앞으로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자격증을딴다고 해도 상담기술이 없으면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또한가지는 현재 가정이 경제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제가 먼저 비밀없기로 해놓고 아픔있는 개인 가정사를 숨겼어요 ( 남편 있다거나 애있다는 건 아닙니다..집이 힘들어서 서 경제적인 이유입니다 ) 헤어질 때쯤 모두 털어났는데 헤어짐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길 못 믿어서 이야기를 안했다는 식으로 몰아갔어요..결국 이해를 못하고 헤어진거고
남자친구는 제가 미리 말했으면 이해하고 기다렸다네요 ..
헤어지려고 말할때 먼들 못할까 싶고 .. 만나서 헤어지려는 이유를 말해줬는데 자기가 컨디션 조절이 힘들어서 시험준비로 자신이 버겁다는겁니다 저는 핑계로밖에 안보입니다
남자친구는 아프고 힘들고 비가와도 제가 본인이라면 스카가서 공부를 했을것 이고 그만한 노력을 안했다고 했습니다
스카가는 거 대해서 집착해서 공부하는걸 바랬습니다
헤어지기전날까지 식은게 보였지만 사랑한다고 했고
그랬는데 오후시간내내 연락이 안됐고 저는 몇시간을 기다렸는데 제가 먼저 전화하니 한번 돌리고 그다음에 전화와서
하는 말이 ”학원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바람쐰다고 해서
저는 그말을 믿었고 알고보니 혼자 칵테일 바가서 칵테일
마셨다고 합니다.. 카톡 배경사진에 버젖이 칵테일 사진을 올라와서 저는 알게되었습니다
저에게 이건 숨긴게 아닌가요?
이런 미래 관련해 헤어질수 있는걸까요?
살아온 환경 다른데 이게 맞다고 해서 저는 강요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서로 생각이 다르니 수용할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