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10살어린 여직원이 있는데요; 일하는데 너무 일만 하는거 같아 옆에가서 ‘나 이번에 00(외제차) 살건데 중고로 살까 새차 살까?‘ 라며 사적인 얘길 해봤어요 근데 퉁명스럽게 ‘살 돈은 있으세요?’ 라면서 저를 꼬라보네요.. 너 뒤질래? 했더니,, ‘왜 일하는데 갑자기 물어보지도 않은 차 얘길 하시고, 그리고 중고 새차 고민하는건 돈 문제 아니에요? 먼저 물어보셔서 저도 돈 얘길 한건데 무슨 뒤질래에요. 가만히 계신데 차살 돈 있냐고 한것도 아니고. 제가 그쪽 친구도 아니고 예의좀 갖춰주세요.‘ 이러는데.. 아니 같이 일하면서 이런얘기 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무슨 하면 안되는 얘길 한것도 아니고 이렇게 정색할 일인가요 이게?66
사적인 얘기 하면 안되는 거에요?
일하는데 너무 일만 하는거 같아 옆에가서
‘나 이번에 00(외제차) 살건데 중고로 살까 새차 살까?‘
라며 사적인 얘길 해봤어요
근데 퉁명스럽게 ‘살 돈은 있으세요?’
라면서 저를 꼬라보네요..
너 뒤질래? 했더니,,
‘왜 일하는데 갑자기 물어보지도 않은 차 얘길 하시고,
그리고 중고 새차 고민하는건 돈 문제 아니에요?
먼저 물어보셔서 저도 돈 얘길 한건데 무슨 뒤질래에요.
가만히 계신데 차살 돈 있냐고 한것도 아니고.
제가 그쪽 친구도 아니고 예의좀 갖춰주세요.‘
이러는데.. 아니 같이 일하면서 이런얘기 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무슨 하면 안되는 얘길 한것도 아니고
이렇게 정색할 일인가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