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다 지치는 날이다

으허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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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말 그대로 다 그냥 지치는 날이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는 거 조차 힘들고고맙다는 말도 듣고 싶지 않은 그런 하루
원래는 남에게 호의를 베풀고 감사함을 받는 것이하나의 낙이라면 낙인 그런 삶이었는데
오늘은 그런 주고받음이 새삼 낯설게 느껴진다.
다들 버티면서 사는 것이 삶이라는 걸 알지만버티기 힘들어 하는 나를 무작정 다그치지 말고이럴 때 일수록 얘기를 들어보려 노력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