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피해 당하신 분들도 계실거고, 철없는 소리로 느껴질 수도 있다는거 앎.
그래서 개인적인 체감이라는거 말해 둠.
나는 수도권 살고 있고 의료파업 한창이었던 몇달 전부터 병원 다니는 중.
시에서 가장 큰 대학병원, 한국에서 4대 병원 중 하나고 대학병원이 세개 더 있는데도 시 전체에서 사람이 몰림..
나도 입원해야 되는데 파업때문에 통원치료 하고 있고
병원 진료 축소하는걸 봐서 아예 파업상황을 안 겪은건 아님.
근데 막 언론에서 호들갑 떨 정도? 는 아닌것 같아서 쓰는거..
심지어 서울에 있는 같은 병원은 막 시민들이 고발한다 했을 정돈데
여기는 그냥 너무 평온하네.
진료 받는데 의사가 없어서 무슨과 휴진이다 이런거도 안붙어있고, 응급실 조용하고, 구급차 왔다갔다 잘 돌아가고
가장 취약층인 애기(신생아 포함) 노인분들 많음.
뉴스 보면 지방에 위급 하신 환자분들이 뺑뺑이 돌다 겨우 이 지역 병원으로 와서 수술받았다는 거 많이 나옴..이 병원 뿐만 아니고 다른 두 대학병원 포함. 한군데는 모르겠고.
그 두 대학병원도 가봤는데 역시나 그냥 평소랑 다를게 없어.
뭐랄까 지방은 병원이 없어서 난리날 수밖에 없지만
뭐랄까 수도권은 서울 병원만 난리 난 느낌? 뭐 그럴 수밖에 없을 만큼 크니까 그런거긴 한데..
빠는거 아니고 직원 분들이 침착하게 잘 대응하는거 같음 ..
사실 위에도 언급 했지만 이 병원 파업하면 시민들 진짜 죽어날듯..타 지역 환자도 여기로 오는데..그 지역 근처에 똑같은 이름의 병원이 있음에도.
다른 두 대학병원 중 하나가 지역시민들도 기피하는 사고 많은 병원이라..
암튼 뭐 이런곳도 있다 싶어서 글 써봤음.
그러고 보니 대학병원 하나 더 있는데 지금 병원 다니기 전에 응급으로 실려갔었는데 파업중 아니었음..
의료 파업 나만 체감 크게 못하나..
그래서 개인적인 체감이라는거 말해 둠.
나는 수도권 살고 있고 의료파업 한창이었던 몇달 전부터 병원 다니는 중.
시에서 가장 큰 대학병원, 한국에서 4대 병원 중 하나고 대학병원이 세개 더 있는데도 시 전체에서 사람이 몰림..
나도 입원해야 되는데 파업때문에 통원치료 하고 있고
병원 진료 축소하는걸 봐서 아예 파업상황을 안 겪은건 아님.
근데 막 언론에서 호들갑 떨 정도? 는 아닌것 같아서 쓰는거..
심지어 서울에 있는 같은 병원은 막 시민들이 고발한다 했을 정돈데
여기는 그냥 너무 평온하네.
진료 받는데 의사가 없어서 무슨과 휴진이다 이런거도 안붙어있고, 응급실 조용하고, 구급차 왔다갔다 잘 돌아가고
가장 취약층인 애기(신생아 포함) 노인분들 많음.
뉴스 보면 지방에 위급 하신 환자분들이 뺑뺑이 돌다 겨우 이 지역 병원으로 와서 수술받았다는 거 많이 나옴..이 병원 뿐만 아니고 다른 두 대학병원 포함. 한군데는 모르겠고.
그 두 대학병원도 가봤는데 역시나 그냥 평소랑 다를게 없어.
뭐랄까 지방은 병원이 없어서 난리날 수밖에 없지만
뭐랄까 수도권은 서울 병원만 난리 난 느낌? 뭐 그럴 수밖에 없을 만큼 크니까 그런거긴 한데..
빠는거 아니고 직원 분들이 침착하게 잘 대응하는거 같음 ..
사실 위에도 언급 했지만 이 병원 파업하면 시민들 진짜 죽어날듯..타 지역 환자도 여기로 오는데..그 지역 근처에 똑같은 이름의 병원이 있음에도.
다른 두 대학병원 중 하나가 지역시민들도 기피하는 사고 많은 병원이라..
암튼 뭐 이런곳도 있다 싶어서 글 써봤음.
그러고 보니 대학병원 하나 더 있는데 지금 병원 다니기 전에 응급으로 실려갔었는데 파업중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