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에 다닌지는 1년반이 되었습니다.반년전부터 정신적으로도 너무 지치게 되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작년 5월 말쯤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대표포함 7명 이었습니다.처음에 입사했을때 다들 잘 해주었고, 저혼자 다른 팀이지만 한달정도 전임자가 인수인계 잘 해주어서 잘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다른팀 남자 팀장님이 유독 먼저 친절하게 해주 더라구요 밥도 챙겨주고, 아프니까 괜찮냐고 물어 봐도주고 장난도 치기도 하면서 나랑 잘 맞을거 같다 힘든거 있음 다 얘기해라 하면서 편하게 대해 주기도 하고 회식했을때 좀 취했었는데 비틀거렸는데 팔 잡으라고 해주고 집들어가면 전화한통 하라고 해주기도 하셨고 화장실 가려하니까 문잠기는지 보라고 하시고 음식 덜어서 앞에 놔주시고 음식 흘리니까본인 후드집업 가져다 입으라고도 하고 외근 가는데 거리 비슷하면 태워다 준다고도 하시고 일 바쁘면 힘내라고도 하시면서 뭔가 엄청 친절하셨고 그래서 저는 직장을 잘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팀장님도 힘든거 있음 저한테 털어놓고 그랬었었는데 그래서, 작년 말까지는 뭔가 회사 생활인데 회사 가는게 즐거울 정도로 잘 다니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9월쯤 2명 퇴사하고, 그뒤에 12월말쯤 또 다른직원분이 퇴사하고 그러다 보니까 인원이 바뀌게 되어 직원이 바뀌게 되었는데, 12월말쯤 그 팀장님 밑에 여직원이 새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직원이 입사하고 올해 1,2월까지는 그래도 팀장님이랑 평소처럼 잘 지내고 무난하게 잘 지냈다가 올해 2월쯤인가 팀장님이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아 이제 내 애착 인형이 누구(나)에서 누구(밑에 여직원)로 바꼈어! 이러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올해 3월쯤에 화장실을 가따가 사무실 문을 열라고 하는데 뭔가 수근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보니까 사무실 안에는 밑에 여직원 그 밑에 여자대리 팀장님 이렇게 있었는데 뭘말하는데 여자 대리가 그냥 조용히 묵묵히 자기 일 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또 4월쯤에 또 사무실을 들어가려고 하는데 사무실 안에 밑에 여직원 그 밑에 여자대리 팀장님 이렇게 셋이 있었는데 갑자기 제 이름이 언급되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그러면서 정확히는 못들었지만 팀장님이 하는말 같았어요 회사를 만만하게 생각하고 우리를 쉽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갑자기 여자 대리가 근데 제가 퇴사 하냐고도 물어 봤는데 아니라고 하던데 하면서 얘기 하는데 이거는 뭐냐면 여자 대리님이 인센티브를 받으시는데 저한테 띠어 주시려고 하시길래 제가 괜찮다고 했더니 왜 나랑 거리두기 하냐구 퇴사 하려고 하냐고 하면서 말한적이 있는데 그걸 말한지가 안됬을때 였어요 그러면서 뭔가 점점 인사 할때도 밝게 인사받던 팀장님도 그렇고 다른 직원들도 뭔가 표정 이라던지 대하는게 너무 예전이랑 다른게 느껴지기 시작 했었어요.그 뒤로부터 내가 몰래 들은 말들이 신경쓰이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뭔가 예전이랑 달라진 표정이나 행동에 점점 힘들어 지기 시작한거 같아요.
근데 한동안 제가 엄청 조용해진 시기가 있었는데, 팀장님이랑 밑에 여직원이 엄청 얘기하면서 장난 치면서 지내는데 뭔가 저는 낄수가 없는 느낌을 받았 었어요 그리고 팀장님이랑 밑에 여직원이 뭔가 얘기하다가 팀장님이 여직원한테 어깨동무 하는 것도 봤었고 허리아프니까 뚜드려 달라 하면서 그러기도 하고 둘이 툭툭치면서 장난치고 업무하는데 진짜 엄청 밀착해서 둘이 업무하고 그러는게 보이기도 하고 손크기재본다고 하면서 손바닥 대보고 저는 두분이 뭔가 있나 하는 생각 들면서 그러다 보니까 조용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도 옛날보다 말수가 더 줄어든거 같고, 그러면서 회사오면 일에 집중을 해야 하는데 그러기가 점점 힘들어져서 여름엔 진짜 잠도 잘 못자고 불면증에 시달리고 너무 힘들었어요 여자대리님이 그래도 잘 챙겨주고 해서 어쩌다 보니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얘기도 했었는데 마음을 알거 같다고 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풀리진 않더라구요 뭔가 그러면서 회사에서 눈물도 났었는데 팀장님이 대리님을 부른거 같았어요 그래서 대리님이 얘기를 한거 같은데 일적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힘든거 같다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팀장님한테도 면담한번 하자고 해서 하긴 했는데 대충 하고 금방 끝내려고 하는 느낌?! 이 들었었어요....그리고 제가 일 실수도 거의 없었는데, 일 실수도 하기 시작해서 팀장님이 업무요청을 하면은 엄청 실수를 하더 라구요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는데도 계속 실수해서 사무실에 있으면 엄청 긴장하고 있는거 같아요 실수 할까봐ㅠㅠ
실수 안했으면 듣지 않아도 될말까지 들어 버렸어요 너자신을 한번 돌아봐라 이럴거면 내가 하고말지 다른 분들한테는 실수를 안하는데 팀장님 업무에서만 실수하네요 근데 그 밑에 여직원이 저한테하는말을 들었는데 팀장이 실수 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얘가 실수 안하지 라면서 뭔가 얘기 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예전엔 뭔가 잘 지내고 했는데 몇달전부터 이젠 너무 불편한 사이가 되어 버려서 그리고 이제는 표정이라 던지 행동이
넘 쌀쌀맞네요 밥먹는거도 그렇고 회사 생활하는 모든 부분이. 그래서 대면대면 지내고는 있는데요 진짜 정신적으로나 마음이 힘들어서 울기도 자주 울고 이 글을 쓰면서도
회사 오는게 너무 힘들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큽니다....반년사이에 얼굴도 많이 상했고 뭔가 자주 아프네요ㅠㅠ 그래서 아파서 연차도 자주 낸거 같습니다….
예전에 제 옆에 와서 수다떨고 웃고 얘기도 하고 잘 지냈던 그런 기억이 떠오르니까 진짜 그거 생각하니까 더 힘드네요
근데, 회사 팀장님이 예전에 저한테 뭔가 선 넘는 얘기 한적이 있었어요 밑에 여직원 입사초반에 둘이 좀 친하게 지냈었는데 갑자기 팀장님이 둘이 뭐냐고 레즈야 사겨?! 이러고, 밑에 여직원이 어디 다녀와야 되는데 여직원 한테 누구야 너 남자친구랑 다녀오면 되겠다 이렇게 얘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검정코트 입고간적 있는데 무슨 장례식장 가냐구 하고…
그리고, 작년에 회사에 있던 어떤 남직원분이 대표님한테랑 팀장님한테 선물을 보낸거 같은데 얼마전에 점심 먹는데 팀장님이 갑자기 대표님한테 대표님 혹시 그 남직원이 보낸 선물 드셨어요? 난 그거 어딧는지도 모르겠다 버린거 같은데 이렇게 얘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올해 어떤 남자대리님이 입사했었는데, 팀장 대리
여자직원 셋이서 사무실에서 복장지적하고 업무태도 지적하고 뒷얘기 하더라구요 저는 아무얘기도 안하고 듣기만 했지만 여튼 그랬습니다 ㅠ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매일 매일 출근 하는데도 고민이 듭니다 뭔가 위축되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진거 같아요 마음이 계속 불안합니다 ㅠㅠ
그리고, 뭔가 이거는 저의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남자 직원분들의 저를 대할때와 다른여직원 대할때 온도차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제 외모 때문인가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ㅠㅠ
그냥 실수 안하고 제업무만 잘하다가 집가야지 생각은 하는데. 아무래도 계속 신경 쓰이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앞으로 제가 생각 했을때는 밑에 여직원은 엄청 활발한데 저는 본인이랑 성향이 다르다는거 느껴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회식할때랑 아닐때랑 텐션 다르다는 거 말하는거 보니까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일 실수도 한몫 하는거 같구요 그리고 뭔가 업무가 다르니까 나눌 그런 내용이 많이 없는거 같기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회사는 다니지만 뭔가 소속감이 없는 느낌이 드네요ㅠㅠㅠ
너무 힘든 직장생활 어떻게 해야 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중에서 다른팀 남자 팀장님이 유독 먼저 친절하게 해주 더라구요 밥도 챙겨주고, 아프니까 괜찮냐고 물어 봐도주고 장난도 치기도 하면서 나랑 잘 맞을거 같다 힘든거 있음 다 얘기해라 하면서 편하게 대해 주기도 하고 회식했을때 좀 취했었는데 비틀거렸는데 팔 잡으라고 해주고 집들어가면 전화한통 하라고 해주기도 하셨고 화장실 가려하니까 문잠기는지 보라고 하시고 음식 덜어서 앞에 놔주시고 음식 흘리니까본인 후드집업 가져다 입으라고도 하고 외근 가는데 거리 비슷하면 태워다 준다고도 하시고 일 바쁘면 힘내라고도 하시면서 뭔가 엄청 친절하셨고 그래서 저는 직장을 잘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팀장님도 힘든거 있음 저한테 털어놓고 그랬었었는데 그래서, 작년 말까지는 뭔가 회사 생활인데 회사 가는게 즐거울 정도로 잘 다니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9월쯤 2명 퇴사하고, 그뒤에 12월말쯤 또 다른직원분이 퇴사하고 그러다 보니까 인원이 바뀌게 되어 직원이 바뀌게 되었는데, 12월말쯤 그 팀장님 밑에 여직원이 새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직원이 입사하고 올해 1,2월까지는 그래도 팀장님이랑 평소처럼 잘 지내고 무난하게 잘 지냈다가 올해 2월쯤인가 팀장님이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아 이제 내 애착 인형이 누구(나)에서 누구(밑에 여직원)로 바꼈어! 이러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올해 3월쯤에 화장실을 가따가 사무실 문을 열라고 하는데 뭔가 수근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보니까 사무실 안에는 밑에 여직원 그 밑에 여자대리 팀장님 이렇게 있었는데 뭘말하는데 여자 대리가 그냥 조용히 묵묵히 자기 일 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또 4월쯤에 또 사무실을 들어가려고 하는데 사무실 안에 밑에 여직원 그 밑에 여자대리 팀장님 이렇게 셋이 있었는데 갑자기 제 이름이 언급되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그러면서 정확히는 못들었지만 팀장님이 하는말 같았어요 회사를 만만하게 생각하고 우리를 쉽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갑자기 여자 대리가 근데 제가 퇴사 하냐고도 물어 봤는데 아니라고 하던데 하면서 얘기 하는데 이거는 뭐냐면 여자 대리님이 인센티브를 받으시는데 저한테 띠어 주시려고 하시길래 제가 괜찮다고 했더니 왜 나랑 거리두기 하냐구 퇴사 하려고 하냐고 하면서 말한적이 있는데 그걸 말한지가 안됬을때 였어요 그러면서 뭔가 점점 인사 할때도 밝게 인사받던 팀장님도 그렇고 다른 직원들도 뭔가 표정 이라던지 대하는게 너무 예전이랑 다른게 느껴지기 시작 했었어요.그 뒤로부터 내가 몰래 들은 말들이 신경쓰이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뭔가 예전이랑 달라진 표정이나 행동에 점점 힘들어 지기 시작한거 같아요.
근데 한동안 제가 엄청 조용해진 시기가 있었는데, 팀장님이랑 밑에 여직원이 엄청 얘기하면서 장난 치면서 지내는데 뭔가 저는 낄수가 없는 느낌을 받았 었어요 그리고 팀장님이랑 밑에 여직원이 뭔가 얘기하다가 팀장님이 여직원한테 어깨동무 하는 것도 봤었고 허리아프니까 뚜드려 달라 하면서 그러기도 하고 둘이 툭툭치면서 장난치고 업무하는데 진짜 엄청 밀착해서 둘이 업무하고 그러는게 보이기도 하고 손크기재본다고 하면서 손바닥 대보고 저는 두분이 뭔가 있나 하는 생각 들면서 그러다 보니까 조용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도 옛날보다 말수가 더 줄어든거 같고, 그러면서 회사오면 일에 집중을 해야 하는데 그러기가 점점 힘들어져서 여름엔 진짜 잠도 잘 못자고 불면증에 시달리고 너무 힘들었어요 여자대리님이 그래도 잘 챙겨주고 해서 어쩌다 보니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얘기도 했었는데 마음을 알거 같다고 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풀리진 않더라구요 뭔가 그러면서 회사에서 눈물도 났었는데 팀장님이 대리님을 부른거 같았어요 그래서 대리님이 얘기를 한거 같은데 일적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힘든거 같다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팀장님한테도 면담한번 하자고 해서 하긴 했는데 대충 하고 금방 끝내려고 하는 느낌?! 이 들었었어요....그리고 제가 일 실수도 거의 없었는데, 일 실수도 하기 시작해서 팀장님이 업무요청을 하면은 엄청 실수를 하더 라구요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는데도 계속 실수해서 사무실에 있으면 엄청 긴장하고 있는거 같아요 실수 할까봐ㅠㅠ
실수 안했으면 듣지 않아도 될말까지 들어 버렸어요 너자신을 한번 돌아봐라 이럴거면 내가 하고말지 다른 분들한테는 실수를 안하는데 팀장님 업무에서만 실수하네요 근데 그 밑에 여직원이 저한테하는말을 들었는데 팀장이 실수 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얘가 실수 안하지 라면서 뭔가 얘기 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예전엔 뭔가 잘 지내고 했는데 몇달전부터 이젠 너무 불편한 사이가 되어 버려서 그리고 이제는 표정이라 던지 행동이
넘 쌀쌀맞네요 밥먹는거도 그렇고 회사 생활하는 모든 부분이. 그래서 대면대면 지내고는 있는데요 진짜 정신적으로나 마음이 힘들어서 울기도 자주 울고 이 글을 쓰면서도
회사 오는게 너무 힘들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큽니다....반년사이에 얼굴도 많이 상했고 뭔가 자주 아프네요ㅠㅠ 그래서 아파서 연차도 자주 낸거 같습니다….
예전에 제 옆에 와서 수다떨고 웃고 얘기도 하고 잘 지냈던 그런 기억이 떠오르니까 진짜 그거 생각하니까 더 힘드네요
근데, 회사 팀장님이 예전에 저한테 뭔가 선 넘는 얘기 한적이 있었어요 밑에 여직원 입사초반에 둘이 좀 친하게 지냈었는데 갑자기 팀장님이 둘이 뭐냐고 레즈야 사겨?! 이러고, 밑에 여직원이 어디 다녀와야 되는데 여직원 한테 누구야 너 남자친구랑 다녀오면 되겠다 이렇게 얘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검정코트 입고간적 있는데 무슨 장례식장 가냐구 하고…
그리고, 작년에 회사에 있던 어떤 남직원분이 대표님한테랑 팀장님한테 선물을 보낸거 같은데 얼마전에 점심 먹는데 팀장님이 갑자기 대표님한테 대표님 혹시 그 남직원이 보낸 선물 드셨어요? 난 그거 어딧는지도 모르겠다 버린거 같은데 이렇게 얘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올해 어떤 남자대리님이 입사했었는데, 팀장 대리
여자직원 셋이서 사무실에서 복장지적하고 업무태도 지적하고 뒷얘기 하더라구요 저는 아무얘기도 안하고 듣기만 했지만 여튼 그랬습니다 ㅠ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매일 매일 출근 하는데도 고민이 듭니다 뭔가 위축되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진거 같아요 마음이 계속 불안합니다 ㅠㅠ
그리고, 뭔가 이거는 저의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남자 직원분들의 저를 대할때와 다른여직원 대할때 온도차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제 외모 때문인가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ㅠㅠ
그냥 실수 안하고 제업무만 잘하다가 집가야지 생각은 하는데. 아무래도 계속 신경 쓰이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앞으로 제가 생각 했을때는 밑에 여직원은 엄청 활발한데 저는 본인이랑 성향이 다르다는거 느껴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회식할때랑 아닐때랑 텐션 다르다는 거 말하는거 보니까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일 실수도 한몫 하는거 같구요 그리고 뭔가 업무가 다르니까 나눌 그런 내용이 많이 없는거 같기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회사는 다니지만 뭔가 소속감이 없는 느낌이 드네요ㅠㅠㅠ
여기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