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데 작년 1학년 1학기에 반해서 지금까지 쭉 좋아한 남학생이 있습니다 말 걸기가 너무 어려워요 ㅠㅜㅜㅜㅜㅠㅡㅠㅠㅜㅠㅠㅜ
작년에 그 남학생을 보고 너무 잘생겨서 인사는 몇 번 했어요 서로 이름은 아는 사이였는데 제 친구가 그 남학생이랑 친해서 제가 그 남학생을 좋아한다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학교에 소문을 내서 학교에서 아는 애들은 아는? 그런 소식이 되었어요 그러다가 걔도 여자친구가 생기고 저도 소문을 잠재우기 위한 남자친구를 사귀다가 둘 다 헤어지고 2학년이 되었어요
제가 열심히 기도했더니 같은 반이더라구요 ㅎㅎ
그것까진 너무 좋았는데 걔가 아까 말한 제 친구와 디엠한 걸 우연히 봤더니 제 친구가 ‘너 쓰니랑도 같은 반이야’ 이러고 그 남학생은 그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 보냈더라고요.. 이 웃음이 도대체 무슨 의미였을까요
또 제가 정말정말 내성적이고 친한 친구 두 세명이랑만 같이 다녀요 또 쉬는 시간엔 공부하거나 좋아하는 책을 읽는데 그 남학생은 친구가 많아요 그런데 진짜 과묵하고 친한 친구랑만 말을 좀 하는 그런 성격..? 또 걔는 공부는 적당히 잘해요 운동에 관심 많아보이고 게임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키는 175정도에 마른 편이고 피부가 진짜 하얘요.. 그리구 반 친구들 시선이 자신에게로 집중될 때면 목과 귀, 손이 엄청 빨개져요… 전 이 남학생이 정말 잘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제 친구들은 못생겼다고 하더군요..
너무 두서없었네요 제 진짜 고민은 그 친구에게 말 걸고 친해지기라도 하고 싶은데 10월이 끝나도록 말 걸어본적이 없어요.. 그 애도 말수가 적고 내성적이고 저또한 그래서.. 제 친구들이 억지로 그 애한테 한 번 디엠을 보낸게 다에요 수학 프린트 있냐고.. 너무 우울합니다
그 애한테 자연스럽게 말 걸 방법 추천 좀 해주세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전 내성적이라 플러팅성 멘트는 절대 못하겠고 디엠도 못보내겠어요 학교에서 자연스레 말 걸 멘트 몇 가지 알려주세요ㅠㅜㅜㅠㅜㅜㅠㅜㅜㅜㅠㅜㅜㅠㅠㅜㅠㅠㅜㅜㅜㅠㅠㅜ
말 걸기 좀 도와주세요 ㅠㅜㅠㅠㅜㅠㅠㅜㅜㅠㅜㅜㅜㅜㅜ
작년에 그 남학생을 보고 너무 잘생겨서 인사는 몇 번 했어요 서로 이름은 아는 사이였는데 제 친구가 그 남학생이랑 친해서 제가 그 남학생을 좋아한다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학교에 소문을 내서 학교에서 아는 애들은 아는? 그런 소식이 되었어요 그러다가 걔도 여자친구가 생기고 저도 소문을 잠재우기 위한 남자친구를 사귀다가 둘 다 헤어지고 2학년이 되었어요
제가 열심히 기도했더니 같은 반이더라구요 ㅎㅎ
그것까진 너무 좋았는데 걔가 아까 말한 제 친구와 디엠한 걸 우연히 봤더니 제 친구가 ‘너 쓰니랑도 같은 반이야’ 이러고 그 남학생은 그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 보냈더라고요.. 이 웃음이 도대체 무슨 의미였을까요
또 제가 정말정말 내성적이고 친한 친구 두 세명이랑만 같이 다녀요 또 쉬는 시간엔 공부하거나 좋아하는 책을 읽는데 그 남학생은 친구가 많아요 그런데 진짜 과묵하고 친한 친구랑만 말을 좀 하는 그런 성격..? 또 걔는 공부는 적당히 잘해요 운동에 관심 많아보이고 게임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키는 175정도에 마른 편이고 피부가 진짜 하얘요.. 그리구 반 친구들 시선이 자신에게로 집중될 때면 목과 귀, 손이 엄청 빨개져요… 전 이 남학생이 정말 잘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제 친구들은 못생겼다고 하더군요..
너무 두서없었네요 제 진짜 고민은 그 친구에게 말 걸고 친해지기라도 하고 싶은데 10월이 끝나도록 말 걸어본적이 없어요.. 그 애도 말수가 적고 내성적이고 저또한 그래서.. 제 친구들이 억지로 그 애한테 한 번 디엠을 보낸게 다에요 수학 프린트 있냐고.. 너무 우울합니다
그 애한테 자연스럽게 말 걸 방법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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