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항상 남을 무시해요.정말 일상에서 늘!! 마주치는 사람 대부분을 다 무시해요.그런데 그게 특히 옷차림이 허름하거나 + 사회적 약자들 + 서비스 업종 종사자들한텐 더 심하고자기 맘에 조금이라도 안들면 그 사람을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고 뒤에서 평가하고 욕하고그냥 진짜... 직업, 차, 옷차림 같은 보여지는 거에 따라 사람 평가하는 것도 심하고.. 돈있는 집에서 외동 아들로 태어나 본인 직업도 사자 들어간 전문직이고 뭐 하나 불만일게 없는 사람인데 도대체 무슨 심리로 저러는 걸까요?심지어 자기 밑에 일반 직원들은 얼마나 무시하나 몰라요.걔네는 그냥 마네킹 처럼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하는데 뭔 말이 그리 많은 지 모르겠대요.그사람들 고생하는 건 하나 생각안하고요. 남이 본인한테 좀만 피해주면 노발대발 법에 뭐에 다 따져가며 난리치고본인이 남한테 하는 건 상관없고.. 속으론 저도 평가하고 무시하고 한심해할까 걱정했었는데 이젠 그냥 저도 짜증나네요.옆에서 이런저런 짜증 불만 다 받아주기 싫어서 조만간 헤어질거긴 한데 저 진짜 궁금해요왜 그러는 걸까요?부자 착하다는 친구말ㅋ 얘보니 아닌 것 같고.아니 그 사람들이 자기 걸 뺏는 것도 아니고. 딱히 피해를 주지도 않는데.뭐가 그렇게 못마땅해서 안달일까요?그리고 이미 가진것도 많으면서 돈에 대한 집착은 얼마나 심한지 몰라요.진짜.. 뭐가 모자라서 이러는 걸까요?????
항상 남을 무시하는 남자친구
돈있는 집에서 외동 아들로 태어나 본인 직업도 사자 들어간 전문직이고 뭐 하나 불만일게 없는 사람인데 도대체 무슨 심리로 저러는 걸까요?심지어 자기 밑에 일반 직원들은 얼마나 무시하나 몰라요.걔네는 그냥 마네킹 처럼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하는데 뭔 말이 그리 많은 지 모르겠대요.그사람들 고생하는 건 하나 생각안하고요.
남이 본인한테 좀만 피해주면 노발대발 법에 뭐에 다 따져가며 난리치고본인이 남한테 하는 건 상관없고..
속으론 저도 평가하고 무시하고 한심해할까 걱정했었는데 이젠 그냥 저도 짜증나네요.옆에서 이런저런 짜증 불만 다 받아주기 싫어서 조만간 헤어질거긴 한데
저 진짜 궁금해요왜 그러는 걸까요?부자 착하다는 친구말ㅋ 얘보니 아닌 것 같고.아니 그 사람들이 자기 걸 뺏는 것도 아니고. 딱히 피해를 주지도 않는데.뭐가 그렇게 못마땅해서 안달일까요?그리고 이미 가진것도 많으면서 돈에 대한 집착은 얼마나 심한지 몰라요.진짜.. 뭐가 모자라서 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