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사이버렉카 탈덕수용소가 징역 4년을 선고 받았다.23일 오전 인천지방법원 형사11단독(김샛별 판사) 심리로 열린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모 씨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재판부에 “징역 4년과 2억 1142만 152원의 추징금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이날 재판장에서 박모 씨는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있던 마스크와 모자를 벗고 “피해자들에게 큰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으며, 죄책감으로 비관적 생각을 했다고 주장했다. 박 모 씨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탈덕수용소 채널을 운영,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법원은 지난달 1심에서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모 씨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으며, 탈덕수용소가 항소하지 않아 확정됐다.앞서 박 씨는 탈덕수용소 채널을 통해 ‘국민 남친 배우 아이돌의 문란한 사생활’이라는 영상을 게재하며 강다니엘 명예 훼손 혐의를 받았다. 강다니엘 외에도 수많은 아이돌 악성 루머와 비방하는 콘텐츠를 다루며 장기간 괴롭혔다.현재 탈덕수용소 채널은 삭제된 상태이며,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 방탄소년단 뷔와 정국, 엑소 수호 등 피해자들이 탈덕수용소의 영상으로 비방과 악성 루머를 유포 당한 것에 대해 고소를 진행했다.박모 씨는 탈덕수용소 채널을 운영하며 2억 원이 넘는 수익을 챙겼다. 1
장원영-강다니엘 악성 루머 퍼뜨린 탈덕수용소, 징역 4년 구형
23일 오전 인천지방법원 형사11단독(김샛별 판사) 심리로 열린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모 씨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재판부에 “징역 4년과 2억 1142만 152원의 추징금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재판장에서 박모 씨는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있던 마스크와 모자를 벗고 “피해자들에게 큰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으며, 죄책감으로 비관적 생각을 했다고 주장했다.
박 모 씨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탈덕수용소 채널을 운영,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지난달 1심에서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모 씨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으며, 탈덕수용소가 항소하지 않아 확정됐다.
앞서 박 씨는 탈덕수용소 채널을 통해 ‘국민 남친 배우 아이돌의 문란한 사생활’이라는 영상을 게재하며 강다니엘 명예 훼손 혐의를 받았다. 강다니엘 외에도 수많은 아이돌 악성 루머와 비방하는 콘텐츠를 다루며 장기간 괴롭혔다.
현재 탈덕수용소 채널은 삭제된 상태이며,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 방탄소년단 뷔와 정국, 엑소 수호 등 피해자들이 탈덕수용소의 영상으로 비방과 악성 루머를 유포 당한 것에 대해 고소를 진행했다.
박모 씨는 탈덕수용소 채널을 운영하며 2억 원이 넘는 수익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