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가 청순 코디의 정석을 보여줬다.하니는 10월 22일 오후 용산구 이태원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하니이날 하니는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착장으로 대학생 새내기 같은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여기에 하니는 브라운 백과 브라운 벨트로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하니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웃는 하니의 비타민 같은 비주얼도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하니는 명품 브랜드 G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하니는 특유의 개성 넘치는 음색과 매력적이고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하지원 oni1222@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35
뉴진스 하니 명품백은 거들 뿐, 청순코디의 정석
하니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가 청순 코디의 정석을 보여줬다.
하니는 10월 22일 오후 용산구 이태원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하니는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착장으로 대학생 새내기 같은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여기에 하니는 브라운 백과 브라운 벨트로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웃는 하니의 비타민 같은 비주얼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니는 명품 브랜드 G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하니는 특유의 개성 넘치는 음색과 매력적이고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