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좋아하는 마음이 보이지않도록

ㅇㅇ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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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잘 숨겨뒀던 것 같은데
지금은 오히려 그게 어렵다
주체되지 않는 감정들이
사춘기 소녀마냥 새어나온다
너 도대체 왜이래?
왜그러는거야
누가 너를 이렇게 만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