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10월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웬디의 영스트리트’ 녹화에 레드벨벳(Red Velvet) 웬디가 참석했다. 레드벨벳(Red Velvet) 웬디가 라디오 녹화를 위해 출근하고 있다.레드벨벳(Red Velvet) 웬디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DJ를 맡고 있다.웬디는 방탄소년단 진의 솔로앨범 ‘해피(Happy)’의 수록곡 ‘하트 온 더 윈도우(Heart On The Window)’의 피쳐링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웬디가 DJ로 진행하는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 SBS 파워FM을 통해 송출된다.
레드벨벳 웬디, ‘저 머리 많이 길었죠?’…‘자랑하고 싶은 머리 길이’ (웬디의 영스트리트 출근길) [HD포토]
레드벨벳(Red Velvet) 웬디가 라디오 녹화를 위해 출근하고 있다.
레드벨벳(Red Velvet) 웬디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DJ를 맡고 있다.
웬디는 방탄소년단 진의 솔로앨범 ‘해피(Happy)’의 수록곡 ‘하트 온 더 윈도우(Heart On The Window)’의 피쳐링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웬디가 DJ로 진행하는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 SBS 파워FM을 통해 송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