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현재 초5 학생인데요. 저는 옛날부터 엄마가 어디 친구랑 술 마시러 놀러가거나, 회식 때문에 늦게 들어오신 적이 진짜 많았어요. 제가 아기 때부터 그러셨는데 제가 점점 크면서 막 이제 엄마가 어디 갈 때마다 늦게 들어오니 걱정되고, 막 뉴스 볼 땐 나쁜 일도 많이 일어나고 하니까 만약 엄마가 그런 일을 당하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늦은 밤에 엄마 혼자 오다가 사고라도 당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만 들어요.. 그래서 늘 엄마가 나갈 때면 전화를 엄청 하는데 엄마가 원래 전화 오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시기도 하고 술취하시면 엄마가 완전 180도 달라지거든요..
아무튼 처음엔 계속 그렇게 전화를 걸었는데 엄마도 저를 위해서 몇시까지 오겠다고 늘 약속을 하시고 가시거든요. 근데 막 약속 시간이 늦으면 더 불안해지고 전화까지 안 받으면 계속 불안해 하면서 울게 돼요.. 그리고 늘 엄마 전화만 기다리고 평일에도 엄마가 오기 전까진 절대 잠을 못자요.. 엄마가 나갔을 땐 누가 말 시키기만 해도 짜증나고 엄마가 전화를 안 받으면 막 미칠 것 같고 숨도 잘 안 쉬어져요 그럴 땡마다 죽고 싶은데 엄마 한번 보고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서 지내왔어요. 엄마도 제가 힘든 걸 아셨는지 병원도 다니고 상담도 다녔었거든요 약도 먹었는데 더 심해지고 엄마 돈만 들지 달라지는 게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엄마도 요즘 저 때문에 친구랑은 잘 안 만나시는데 회식같은 게 좀 많다보니까..
제가 왜 이렇게 불안해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고쳐야할 지도 모르겠어요. 늘 전화 안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고 힘들어요.. 폰 게임이나 티비에도 집중이 잘 안돼요..
한번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현재 초5 학생인데요. 저는 옛날부터 엄마가 어디 친구랑 술 마시러 놀러가거나, 회식 때문에 늦게 들어오신 적이 진짜 많았어요. 제가 아기 때부터 그러셨는데 제가 점점 크면서 막 이제 엄마가 어디 갈 때마다 늦게 들어오니 걱정되고, 막 뉴스 볼 땐 나쁜 일도 많이 일어나고 하니까 만약 엄마가 그런 일을 당하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늦은 밤에 엄마 혼자 오다가 사고라도 당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만 들어요.. 그래서 늘 엄마가 나갈 때면 전화를 엄청 하는데 엄마가 원래 전화 오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시기도 하고 술취하시면 엄마가 완전 180도 달라지거든요..
아무튼 처음엔 계속 그렇게 전화를 걸었는데 엄마도 저를 위해서 몇시까지 오겠다고 늘 약속을 하시고 가시거든요. 근데 막 약속 시간이 늦으면 더 불안해지고 전화까지 안 받으면 계속 불안해 하면서 울게 돼요.. 그리고 늘 엄마 전화만 기다리고 평일에도 엄마가 오기 전까진 절대 잠을 못자요.. 엄마가 나갔을 땐 누가 말 시키기만 해도 짜증나고 엄마가 전화를 안 받으면 막 미칠 것 같고 숨도 잘 안 쉬어져요 그럴 땡마다 죽고 싶은데 엄마 한번 보고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서 지내왔어요. 엄마도 제가 힘든 걸 아셨는지 병원도 다니고 상담도 다녔었거든요 약도 먹었는데 더 심해지고 엄마 돈만 들지 달라지는 게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엄마도 요즘 저 때문에 친구랑은 잘 안 만나시는데 회식같은 게 좀 많다보니까..
제가 왜 이렇게 불안해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고쳐야할 지도 모르겠어요. 늘 전화 안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고 힘들어요.. 폰 게임이나 티비에도 집중이 잘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