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몇글자 적어 봅니다ㅜㅜ 자꾸 모임에 나가면 소외감을 느껴서 돌아옵니다;; 기분좋게 나가서는 돌아오는 길에는 힘이 다빠져서 돌아오곤 하 는데 어떤 포인트에서 그런걸 느끼냐면 셋이 있거나 넷이 있으면 어떤 한 친구가 한 친구만 챙기는 느낌이 들거나 그 친구 한테만 얘기를 하거나 물어보는것도 그 친구한테만 물어보거나 이 둘이 너무 친한 느낌이어서 난 안중에도 없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서 요.. 다른 모임에서도 그렇고 모임마다 친한 사람들이 있기 마련 인데 이런 소외감을 느낀다는게 제가 넘 찌질해보이기도하고.. 만약 계속 좀 서운한 감정이 들연 그 모임을 안나가고 싶을거 같아서 그러면 인간관계는 단절되겠구나.. 혹시 그 친구한테 서운한 감정을 얘기하는게 맞는건지.. 혹시 작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ㅠㅠ 566
모임에 나가면 자꾸 소외감이ㅠㅠ
자꾸 모임에 나가면 소외감을 느껴서 돌아옵니다;;
기분좋게 나가서는 돌아오는 길에는 힘이 다빠져서 돌아오곤 하
는데 어떤 포인트에서 그런걸 느끼냐면 셋이 있거나 넷이 있으면
어떤 한 친구가 한 친구만 챙기는 느낌이 들거나 그 친구 한테만
얘기를 하거나 물어보는것도 그 친구한테만 물어보거나 이 둘이
너무 친한 느낌이어서 난 안중에도 없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서
요.. 다른 모임에서도 그렇고 모임마다 친한 사람들이 있기 마련
인데 이런 소외감을 느낀다는게 제가 넘 찌질해보이기도하고..
만약 계속 좀 서운한 감정이 들연 그 모임을 안나가고 싶을거 같아서
그러면 인간관계는 단절되겠구나..
혹시 그 친구한테 서운한 감정을 얘기하는게 맞는건지..
혹시 작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