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동료가 많이 힘들어 해 정말 조금의 처우 개선도 안되는걸까. 내가 관둔다고 할때마다 나 붙잡아주던 사람인데. 여기 바뀔 때 나도 내보내질 수 있었는데 그 사람 덕분에 남게 되었다 그런데 정작 내가 해줄수 있는건 없는게 마음 아프네. 당신의 생각은 내가 듣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어떤 말을 하기가 조심스러워 그런데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고 조금의 개선이면 될텐데. 조금은 더 생각해봐주기를 바래봐 내 사랑,,, ㅠ 내 사랑 화날까봐 무섭다 부디 너그러이 풀어나갈 수 있기를. 14
고민되는
밤.
동료가 많이 힘들어 해
정말 조금의 처우 개선도 안되는걸까.
내가 관둔다고 할때마다 나 붙잡아주던 사람인데.
여기 바뀔 때 나도 내보내질 수 있었는데
그 사람 덕분에 남게 되었다
그런데 정작 내가 해줄수 있는건 없는게
마음 아프네.
당신의 생각은 내가 듣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어떤 말을 하기가 조심스러워
그런데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고
조금의 개선이면 될텐데.
조금은 더 생각해봐주기를 바래봐
내 사랑,,, ㅠ
내 사랑 화날까봐 무섭다
부디 너그러이 풀어나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