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되는

ㅇㅇ2024.10.23
조회358

밤.

동료가 많이 힘들어 해

정말 조금의 처우 개선도 안되는걸까.


내가 관둔다고 할때마다 나 붙잡아주던 사람인데.
여기 바뀔 때 나도 내보내질 수 있었는데
그 사람 덕분에 남게 되었다

그런데 정작 내가 해줄수 있는건 없는게
마음 아프네.


당신의 생각은 내가 듣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어떤 말을 하기가 조심스러워

그런데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고
조금의 개선이면 될텐데.


조금은 더 생각해봐주기를 바래봐


내 사랑,,, ㅠ


내 사랑 화날까봐 무섭다
부디 너그러이 풀어나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