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께서는 '5년 단임제'에 만족하지 마시고, 연달아 최장 10년 동안 대통령 직무수행이 가능한 '5년 연임제'를 목표로 삼아서 꿈을 더 크게 가지시길 비나이다.
추진하고 있는 모든 개혁을 일단 뒤로 미루시길 비나이다. 윤 대통령께서는 건강하시고 명이 길어서 장수하실 것으로 기대되는 바, 제가 추진하고자 하는 5년 연임제 헌법개정 후 윤석열 대통령께서 연임에 성공하여 대통령에 재 취임하신 후 개혁을 추진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연임을 위해서라도 지금 하고계신 모든 개혁을 뒤로 미뤄야한다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기원(祈願)합니다.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아닌 부통령 선거때 저는 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아래와 같이 그동안 제가 올린 글에 달린 수 많은 댓글을 참조하여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부통령 선거 때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 미국 제118대 연방 상원의원께서 미국 부통령에 당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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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화되지 않은 댓글이 올라온 경우 : "기시다 총리가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조차 안 했는데, 무슨 연임 타령이야? 출마라는 개념 몰라? 출마도 안 했는데, 당선이 되길 빌어?"라는 클레임도 올라오고, "ㅋㅋㅋ 쓰는데 홀짝 따위를 따지는 국어문법이 어디있냐"라는 클레임도 올라오고, "뭔 제목이랑 글 짜깁기한 거랑 연관성이 없어 길기만 하고 다 읽고 나니 허무 뭐하러 올렸는지?"라는 클레임도 그동안 제가 올린 글들에 댓글 달았더군요.
2. 팩트 첵크도 없이 댓글이 올라온 경우 :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불출마를 8월달에 발표했는데, 9월달에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당선 예언을 하는 멍청한 전략가"라는 댓글도 제 글에 달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부통령 선거 때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으며, 미국 부통령에는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 미국 제118대 연방 상원의원의 당선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나한테 댓글 보내줘서 감사하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오늘(10/23)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기 전 기념촬영 찰칵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비나이다, 비나이다, 대통령께 비나이다 <2부>
작성 : 최대우 (2024.10.02)
윤 대통령께서는 '5년 단임제'에 만족하지 마시고, 연달아 최장 10년 동안 대통령 직무수행이 가능한 '5년 연임제'를 목표로 삼아서 꿈을 더 크게 가지시길 비나이다.
추진하고 있는 모든 개혁을 일단 뒤로 미루시길 비나이다. 윤 대통령께서는 건강하시고 명이 길어서 장수하실 것으로 기대되는 바, 제가 추진하고자 하는 5년 연임제 헌법개정 후 윤석열 대통령께서 연임에 성공하여 대통령에 재 취임하신 후 개혁을 추진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연임을 위해서라도 지금 하고계신 모든 개혁을 뒤로 미뤄야한다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기원(祈願)합니다.
제목 : 영영(永遠に) <6부> - 오탈자(誤脫字) 정정(訂正)
작성 : 최대우 (2024.10.19)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아닌 부통령 선거때 저는 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아래와 같이 그동안 제가 올린 글에 달린 수 많은 댓글을 참조하여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부통령 선거 때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 미국 제118대 연방 상원의원께서 미국 부통령에 당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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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화되지 않은 댓글이 올라온 경우 : "기시다 총리가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조차 안 했는데, 무슨 연임 타령이야? 출마라는 개념 몰라? 출마도 안 했는데, 당선이 되길 빌어?"라는 클레임도 올라오고, "ㅋㅋㅋ 쓰는데 홀짝 따위를 따지는 국어문법이 어디있냐"라는 클레임도 올라오고, "뭔 제목이랑 글 짜깁기한 거랑 연관성이 없어 길기만 하고 다 읽고 나니 허무 뭐하러 올렸는지?"라는 클레임도 그동안 제가 올린 글들에 댓글 달았더군요.
2. 팩트 첵크도 없이 댓글이 올라온 경우 :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불출마를 8월달에 발표했는데, 9월달에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당선 예언을 하는 멍청한 전략가"라는 댓글도 제 글에 달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부통령 선거 때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으며, 미국 부통령에는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 미국 제118대 연방 상원의원의 당선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나한테 댓글 보내줘서 감사하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펀글] "트럼프 276석 승리"…이코노미스트지 예측모델도 뒤집혀 - 연합뉴스 (2024.10.22 오전 9:26)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미국 대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7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승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결과 예측 모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538명의 선거인단 중 과반을 확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262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확률은 54%, 해리스 부통령의 당선 확률은 45%로 나타났다.
이코노미스트의 예측 모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확률이 해리스 부통령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지난 8월 초 이후 2개월 만이다.
미국 컬럼비아대와 함께 개발한 이코노미스트의 선거 예측 모델은 각 주(州) 단위의 여론조사에 해당 지역의 경제 통계와 과거 선거 결과, 인구 특성 등 외부 요인을 추가해 시뮬레이션하는 방식이다.
10월19일 현재 이코노미스트가 집계한 전국 여론조사의 평균은 해리스 부통령이 49%로, 트럼프 전 대통령(47%)에게 앞서 있다.
그러나 각 주의 경제 상황 등 유권자의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까지 감안할 경우 실제 선거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 모델에 따르면 초박빙 구도가 이어지는 7개 경합 주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경합 주 중 가장 많은 선거인단이 배정된 펜실베이니아를 비롯해 위스콘신과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애리조나에서 해리스 부통령을 제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승리할 확률은 각각 63%이고, 펜실베이니아에서 승리할 확률은 58%, 위스콘신의 승리 확률은 55%로 분석됐다.
애리조나의 승리 확률은 66%나 되는 것으로 계산됐다.
이에 비해 해리스 부통령은 미시간과 네바다에서만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앞섰다.
다만 미시간의 승리 확률은 51%, 네바다의 승리 확률은 52%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차이가 크지 않았다.
경합 주 중에서 가장 많은 19명의 선거인단이 배정된 펜실베이니아의 중요성은 다시 한번 수치로 입증됐다.
이코노미스트의 분석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이 펜실베이니아를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내줄 경우 대선에서 승리할 확률은 13%에 불과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경우에도 펜실베이니아에서 패배한다면 대선 승리 확률은 10%로 급감한다.
고일환(koman@yna.co.kr)
(사진1 설명) 저는 오늘(2024.10.23)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햄버거 먹기 전 기념촬영 찰칵!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3 설명)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 미합중국 제118대 연방 상원의원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코스모스(コスモス)|한일톱텐쇼 17회
https://www.youtube.com/watch?v=7bWTO5_9GS0
(사진5 설명) 김다현(キムダヒョン)- 가을에도 곁에 있어줘(秋からも、そばにいて)|한일톱텐쇼 18회
https://www.youtube.com/watch?v=xBdJbmJ6pYU
(사진6 설명) 카노우미유(かのうみゆ) - 너무 부끄러워서(恥ずかしすぎて)|한일톱텐쇼 18회
https://www.youtube.com/watch?v=D4k-i59MjRs
(사진7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멜라니아 트럼프(Melania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 배우자 <출처 : NAVER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