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곳에서 조울증 약을 먹는 정신병을 가진 여자가 있었는데 얼굴도 굉장히 추녀에다가 일머리 또한 없어서 불쌍 하기도하고 선임들한테 장난감처럼 맨날 괴롭힘 당하고 욕먹는것도 같이 쌍욕해줘가면서 위로해줬는데.. 결국엔 그여자가 나를 도태시키고 나를 짓밟으면서 선임들한테 붙어서 생존을 택했네요 제가 나름 경력도 있고 일도 잘해서 선임들한텐 눈에 가시였거든요 그 정신병 여자에게 나한테 왜그랬냐니까 제가 밥먹었냐, 이런 일 저런일 잡일 제가 다 했다고 편히 쉬라고 했던 얘기를 니가 안해서 내가 했잖아 라고 생각했다더라구요... 거기서 많은걸 느꼈고 정말 큰 공부했습니다 정신병 있는 사람을 만만히 보면 안되겠다 내가 케어할수 있다고 생각한 제 잘못이라고요 얼마나 본인을 못이겨내면 약까지 먹을까요 여러분도 주위에 이런 사람있다면 도망치시길 바랄게요 결국 제가 회사 생활에서 부적응 자가 되어서 퇴사를 하였네요 하지만 퇴사하면서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았습니다 정말 저 정신병여자의 삶은 앞으로도 불행할 것이고 절대 행복할수 없을거라는 확신이 들었고 저 또한 큰 공부를 하고 새로운 곳에서 더 잘 적응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거든요 아마 오늘도 일을 하고 있을거고 추녀이기에 늘 사랑받지 못해 다른 사람을 챙겨주는척 위하는 척 하며 지금도 본인을 진심으로 걱정해준 사람들의 불행을 본인의 낙으로 삼으며 또 누군가를 불행하게 하고 본인이 그렇게 만든게 아닌척 하며 살아가고 있겠지만 그럴수록 본인 인생은 지옥일걸 알기에 주는 세상 이치에 모든걸 맡기려하며 또 많은 분들은 저같은 일 겪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신병 있는 동료 감싸주다 뒷통수 당했습니다
일하는 곳에서 조울증 약을 먹는 정신병을 가진 여자가 있었는데
얼굴도 굉장히 추녀에다가 일머리 또한 없어서
불쌍 하기도하고 선임들한테 장난감처럼 맨날 괴롭힘 당하고 욕먹는것도 같이 쌍욕해줘가면서 위로해줬는데..
결국엔 그여자가 나를 도태시키고 나를 짓밟으면서 선임들한테
붙어서 생존을 택했네요
제가 나름 경력도 있고 일도 잘해서 선임들한텐 눈에 가시였거든요
그 정신병 여자에게 나한테 왜그랬냐니까 제가 밥먹었냐, 이런
일 저런일 잡일 제가 다 했다고 편히 쉬라고 했던 얘기를
니가 안해서 내가 했잖아 라고 생각했다더라구요...
거기서 많은걸 느꼈고 정말 큰 공부했습니다
정신병 있는 사람을 만만히 보면 안되겠다 내가 케어할수
있다고 생각한 제 잘못이라고요 얼마나 본인을 못이겨내면
약까지 먹을까요 여러분도 주위에 이런 사람있다면
도망치시길 바랄게요
결국 제가 회사 생활에서 부적응 자가 되어서 퇴사를 하였네요
하지만 퇴사하면서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았습니다
정말 저 정신병여자의 삶은 앞으로도 불행할 것이고 절대 행복할수
없을거라는 확신이 들었고 저 또한 큰 공부를 하고 새로운 곳에서
더 잘 적응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거든요
아마 오늘도 일을 하고 있을거고 추녀이기에 늘 사랑받지 못해
다른 사람을 챙겨주는척 위하는 척 하며 지금도 본인을 진심으로
걱정해준 사람들의 불행을 본인의 낙으로 삼으며 또 누군가를 불행하게 하고 본인이 그렇게 만든게 아닌척 하며 살아가고 있겠지만
그럴수록 본인 인생은 지옥일걸 알기에 주는 세상 이치에 모든걸 맡기려하며 또 많은 분들은 저같은 일 겪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