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채 "르세라핌 언니들에게 언어 도움 많이 받아..함께 할 수 있어 든든"(코스모폴리탄)
쓰니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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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홍은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르세라핌 홍은채가 그룹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에는 "피어나가 돼. 은채가 직접 뽑은 자신 리즈 시절은? | 르세라핌 | 홍은채 | 코스모 톡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가 화보 촬영 후 인터뷰를 진행했다. 요즘 근황을 묻자 "'CRAZY' 활동을 잘 마치고 처음으로 약간 전국 투어 느낌으로 부산도 가고 대구도 갔다가 많은 대학 축제와 팬 사인회를 열심히 하고 왔다"고 답했다.
대학 축제의 매력으로는 "팬분들과 함께 하는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정말 대학생 분들만의 풋풋함과 그런 에너지를 많이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라고 밝혔다.
홍은채는 활동 후 루틴에 대해 "활동 때 바빴으니 최대한 저희 본가에 많이 놀러 가려고 한다. 노력은 늘 하고 있지만 엄마가 항상 서운해한다. 그리고 저는 활동 때 쌓인 직캠들을 몰아본다"고 설명하며 웃어 보였다.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캡처 직접 뽑은 베스트 모먼트도 들어봤다. 홍은채는 "첫 번째 컴백곡이었던 'ANTIFRAGILE'이라는 곡을 좋아한다. 그때 처음 앞머리를 잘랐는데 반응도 좋았었고 무엇보다 저의 '라이언' 파트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 그때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최근 꽂힌 활동을 묻자 "스케줄 외에 정말 침대에 누워있는 것 밖에 안 하는 사람이다. 그걸 제외하자면 최근에 볼링을 치러 갔는데 재밌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스크린 야구도 처음 해봤는데 재밌더라"고 덧붙였다.
홍은채는 허윤진과의 챌린지 호흡에 만족해했다. 홍은채는 "먼저 이끌어 주는 윤진 언니랑 잘 맞는 것 같다"는 이유를 밝혔다.
홍은채는 "멤버 언니들이 다 경험도 많고 해외 활동할 때도 언어로 도움을 준 적이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르세라핌을 하며 처음 하는 게 많은 데 이런 걸 함께 할 수 있어서 되게 든든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홍은채 "르세라핌 언니들에게 언어 도움 많이 받아..함께 할 수 있어 든든"(코스모폴리탄)
르세라핌 홍은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르세라핌 홍은채가 그룹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에는 "피어나가 돼. 은채가 직접 뽑은 자신 리즈 시절은? | 르세라핌 | 홍은채 | 코스모 톡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가 화보 촬영 후 인터뷰를 진행했다. 요즘 근황을 묻자 "'CRAZY' 활동을 잘 마치고 처음으로 약간 전국 투어 느낌으로 부산도 가고 대구도 갔다가 많은 대학 축제와 팬 사인회를 열심히 하고 왔다"고 답했다.
대학 축제의 매력으로는 "팬분들과 함께 하는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정말 대학생 분들만의 풋풋함과 그런 에너지를 많이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라고 밝혔다.
홍은채는 활동 후 루틴에 대해 "활동 때 바빴으니 최대한 저희 본가에 많이 놀러 가려고 한다. 노력은 늘 하고 있지만 엄마가 항상 서운해한다. 그리고 저는 활동 때 쌓인 직캠들을 몰아본다"고 설명하며 웃어 보였다.
직접 뽑은 베스트 모먼트도 들어봤다. 홍은채는 "첫 번째 컴백곡이었던 'ANTIFRAGILE'이라는 곡을 좋아한다. 그때 처음 앞머리를 잘랐는데 반응도 좋았었고 무엇보다 저의 '라이언' 파트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 그때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최근 꽂힌 활동을 묻자 "스케줄 외에 정말 침대에 누워있는 것 밖에 안 하는 사람이다. 그걸 제외하자면 최근에 볼링을 치러 갔는데 재밌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스크린 야구도 처음 해봤는데 재밌더라"고 덧붙였다.
홍은채는 허윤진과의 챌린지 호흡에 만족해했다. 홍은채는 "먼저 이끌어 주는 윤진 언니랑 잘 맞는 것 같다"는 이유를 밝혔다.
홍은채는 "멤버 언니들이 다 경험도 많고 해외 활동할 때도 언어로 도움을 준 적이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르세라핌을 하며 처음 하는 게 많은 데 이런 걸 함께 할 수 있어서 되게 든든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