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가 아직도 고졸에 무스펙+찐따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ㅇㅇ2024.10.24
조회477

일단 저희 언니는 소심하고 말도 못하고 그럼 그냥 초딩때부터 왕따당했고 중딩때랑 고딩때는 잘 모르는데 고딩때는 약간 은근한 놀림이 있었던거 같구요 그냥 학교에서 아는애 5명도 안되는거 같고 공부도 잘하는것도 아니에요
공부 못해서 특성화고 나왔고 심지어 특성화고 다닐때도 공부 안 해서 00년생인데 아직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진짜 제가 동생인데 봐도 너무 한심하네요 그전까지 그냥 놀다가 이번년도부터 제과제빵다니고 저번달에 자격증 한개땀 우리집이 딸만 셋인데 큰언니도 이쁘고 나도 그나마 괜찮은데 작은언니만 그렇고ㅠㅠ 저 나이 처먹고도 옷입는것부터 걍 찐따고 카톡프사도 연예인아니면 이상한 셀카고 보정도 절대 안 하는거 같고 걍 생긴것도 별로같고 옛날부터 그냥 공부만해서 그런거면 이해 하겠는데 공부도 안 했어요 부모님이 제일 걱정하는게 작은언니인데 걍 언니라고 불러주기도 싫고요 댓글에 바꿔줘라 이상하다고 말해라라고 하는사람 있을까봐 제가 말해도 지 알아서 한다고 소리 빽빽지르고 그냥 제 말은 듣지도 않고 화장은 기본으로 이상하고 심지어 숱도 개많고 곱슬임 난 궁금한게 곱슬인데 ㅈㄴ꼬불꼬불 파마하고 엄마가 머리 묶어라고 해도 지 알아서 한다고하고 그래서 작은언니 쪽팔려서 친구들한테도 말 안함 저번에 싸울때ㅋㅋㅋ 나한테 니엄마라고 하질않나..ㅋㅋㅋㅋ 진짜 개 웃기지않아요? 어디서 들어는본 욕이긴한데 ~ 어디다 써먹야할지는 모르겠고ㅋㅋㅋㅋ 나한테 니엄마라고 하길래 내 엄마가 니 엄마다 이러고요ㅋㅋㅋㅋㅋ 이곳도 한 4~5년전일이네요 큰언니도 작은언니한테 제발 쪽팔리게 하고 다지말라고 당부함 진짜 내가 왜 스트레스 받아야하는건데?? 저번에는 작은언니가 앞머리를 계속 내린다는데요 앞머리 내리면 진짜 1980년대 숱개많은 앞머리처럼 내리거든요? 제가 내리지말라고 촌스럽다고 하는데 어쩌라고이러면서 동생한테 이런말 듣는데 자존심 상하는지 걍 내 말 무시하고 자른거 같고 잘라서 앞머리 한쪽으로 넘기고 삔찌르고 다녔었어요 성격도 이상하고 카페알바준비하고있음 25살 다 되서 알바할 생각만하고있고 진짜 한심하고요ㅠ 백퍼 면접보러 갈때 목소리 개 작고 저번에 막 알바한다고 설쳤을때도 다 떨어졌어려 제 생각에는 얼굴+스타일때문인데 고칠생각을 안 한다 옷 머리 화장고쳐줘도 그냥 하는 행동이 찐따같아서… 심지어 새벽5~6시에 자서 오후5시되면 일어나고
진짜 살인저지르고싶을정도로 그래서 가족끼리 놀러갈때 작은언니있으면 안 감 같이 다니기 쪽팔려서 이번에 저 옷사는데 그거 같이 입을려고ㅠ 또 지 알아서 한다고 하면 진짜 손절할려고요 너무 힘들어요 이 정도면 평생 언니 이렇게 살 것 같은데 싫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