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 미친건지 모르겠는데 현재 고1지방 일반고 다니는 남자고등학생입니다 진짜 하루하루 목표없이 매일 같이반복되는 삶을 왜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수업듣고 학원가고 밥먹고 숙제하고 자고 수행평가 시험기간 공부 시험 반복되는삶인데 이렇게 살아서 어른되면 뭐하고 돈벌어서 뭐하고 왜사는지 인생이란게 뭘까요 재미도없고 그냥 학교에서부터 살아가는게 참 재미가없는게 가면쓰면서 밝은척 애들 웃기고 웃음주는게 재밌어서 시작했는데 그게 저의 이미지가 되어버렸고 그냥 힘들어도 가면쓰면서 애들웃기고 밝은 이미지로 살아가는데 막상 제 인생은 재미없고 우울하거든요 가장 밝을때가 그냥 학교인거같고 애들하고있을때만 아주살짝 이맛에 사는느낌이 드는데 하교후엔 참 제 인생이 우울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학교에서 저의 이미지는 밝고 재밌는 이미지인데 원래 저의모습은 그냥 평범하거든요 참 살아가는게 힘드네요 걍 새벽감성에 미친건지 글싸지르고 갑니다 이런거 하소연하기가 힘드네요
가면쓰며살아가는인생 왜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