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수미 / 뉴스엔DB[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수미가 세상을 떠났다.김수미는 10월 25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5세.김수미는 지난 5월과 7월 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해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지난 9월 홈쇼핑 출연으로 활동을 재개하는 듯 했으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우려를 샀다.이런 가운데 들려온 김수미의 별세 소식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김수미는 1970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전원일기' 일용엄니로 존재감을 알렸으며 '안녕, 프란체스카', '언니는 살아있다',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김수미 아들 정명호는 2019년 배우 서효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이민지 oing@newsen.com
‘일용엄니’ 김수미 25일 별세, 향년 75세
사진=김수미 /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수미가 세상을 떠났다.
김수미는 10월 25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5세.
김수미는 지난 5월과 7월 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해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 9월 홈쇼핑 출연으로 활동을 재개하는 듯 했으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우려를 샀다.
이런 가운데 들려온 김수미의 별세 소식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김수미는 1970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전원일기' 일용엄니로 존재감을 알렸으며 '안녕, 프란체스카', '언니는 살아있다',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수미 아들 정명호는 2019년 배우 서효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민지 oi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