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는 남편한테 하루도 안빠지고 몇통씩 전화하시는분이심그래서 혹시 내가 타지역에 출장가거나, 고향에 친구 만나러 가거나, 해외일정이 생기면 매번 하는 얘기가 "아들이 오늘 밥 혼자 먹겠네" "밥 어떻게 챙겨먹냐" 이거임(자주 비우지도 않음 한달에 1번 정도..) 내가 요리를 좋아하고 외식,배달 싫어하는 편이라 신랑은 오히려 내가 집 비우면 본인 평소에 먹고싶었던 치킨이나 피자같은거 배달 시켜 먹는다고 오히려 좋아함난 결혼전에는 부엌 근처도 간 적 없었을뿐더러 자취 경력 없고 신랑은 자취 경력도 있어서 요리를 못하는것도 아님근데 왜 마흔 넘은 아들 밥 걱정을 그렇게 하시는걸까 심지어 우리 엄마도 너 여기오면 이서방은 밥 어떻게 챙겨먹냐고 하심친정엄마한테는 이서방이 손발이 없는것도 아니고 입이 없는것도 아닌데 왜 못챙겨먹냐고 얘기함 우리 부모님 나이대 어르신들은 왜 남자들을 밥도 혼자 못챙겨먹는 생명체라고 생각하는걸까?두분 다 60년대생이심. 나 진짜 정말 궁금해. 무슨 의도인건지왜 본인 아들을 등신취급 하는건지 진짜 궁금함출장은 오히려 신랑이 더 잦은 편인데 나 집에 혼자 있을때는 밥 어떻게 먹냐 아무도 안물어봄도대체 심리가 뭘까?
남자들은 마누라 없으면 집에서 밥도 못해먹음?
시어머니는 남편한테 하루도 안빠지고 몇통씩 전화하시는분이심그래서 혹시 내가 타지역에 출장가거나, 고향에 친구 만나러 가거나, 해외일정이 생기면 매번 하는 얘기가 "아들이 오늘 밥 혼자 먹겠네" "밥 어떻게 챙겨먹냐" 이거임(자주 비우지도 않음 한달에 1번 정도..)
내가 요리를 좋아하고 외식,배달 싫어하는 편이라 신랑은 오히려 내가 집 비우면 본인 평소에 먹고싶었던 치킨이나 피자같은거 배달 시켜 먹는다고 오히려 좋아함난 결혼전에는 부엌 근처도 간 적 없었을뿐더러 자취 경력 없고 신랑은 자취 경력도 있어서 요리를 못하는것도 아님근데 왜 마흔 넘은 아들 밥 걱정을 그렇게 하시는걸까
심지어 우리 엄마도 너 여기오면 이서방은 밥 어떻게 챙겨먹냐고 하심친정엄마한테는 이서방이 손발이 없는것도 아니고 입이 없는것도 아닌데 왜 못챙겨먹냐고 얘기함
우리 부모님 나이대 어르신들은 왜 남자들을 밥도 혼자 못챙겨먹는 생명체라고 생각하는걸까?두분 다 60년대생이심. 나 진짜 정말 궁금해. 무슨 의도인건지왜 본인 아들을 등신취급 하는건지 진짜 궁금함출장은 오히려 신랑이 더 잦은 편인데 나 집에 혼자 있을때는 밥 어떻게 먹냐 아무도 안물어봄도대체 심리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