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남자들 차별받는다고 여자들이 개인적인 이성관계에서 지불하는 돈 말고 무조건적인 동수, 반반 요구하고 있는 게 없음. 남자들한테 연애 결혼 등의 관계에서 반반~+해야하는 건 여자의 인간성 증명급이라 시험관시술도 반반하는 나라에서, 난자의 유전적 생물학적 가치만큼 정자업그레이드하고, 인공자궁을 개발하고 구입해 남자가 인공자궁으로 임신하고 출산하고 부작용까지 치료하는 의료비의 비용은 왜 안따질까?
남자의 생명이 위험할 뿐더러 아직 인공자궁 이식은 불가능하고(여자의 자궁을 이식하는 자궁이식은 가능함ㅇㅇ)천문학적 비용이 당연히 예상되는데 효도도 시집살이도(도덕으로 여겨지는 부분까지도) 계산하는 사람들이 인류 재생산만 무가치하게 당연히 공짜로 얻을 수 있는 노예취급을 함. 그걸 모성으로 넘기고 바로 산후조리원부터 돈 계산 다시 시작함;;;
결혼 전엔 대리모비용 제외하느라 자궁값으로 반반결혼 안하는 거냐고 욕하고, 연애할땐 성관계 비용 받는 창녀라 데이트비용 반반 안하냐고 욕하고ㅇㅇ 성관계 없으면? 어떻게든 꽃뱀몰이라도 하는거지ㅇㅇ
남자들의 생물학적 차이는 솔직히 부작용이 더 큰데도 사회계급으로 삼아 넘볼 수 없는 기득권을 누려온 게 당연하고, 남자만 대우 받는 사회적역할만 당연하게 여기면서, 여자는 "남자가 못하니까" 당연히 해야한다며 계산 따지면 인간말종 만듦ㅇㅇ 그러면서 여자도 다 할 수 있다는 말 조롱하기 바쁘고.
그 모욕을 당하고 가능하지도 않은 한국남자식 반반에 비위맞춰 성역할롤 해주는 여자들 보면 ㄹㅇ 할많하않임. 여자의 능력을 남자에 대입해서 계산되는 만큼 남자가 내야하잖아. 양육비는 천문학적 돈 아니니까 제외하고도 더 내야하는 거 아님? 율희처럼 외모 유전자 1%급인 21살 여자가 애 셋을 낳고 맨몸으로 쫒겨난 거랑 다를게 없는 일에 왜 여잔 양육비 안내냐고 이러고 있고 아무도 반박안하니까 이런 생각이 듦.
임신 출산은 계산하면 남자는 대리모라 욕하고 애 낳은 여자들은 대리모취급하냐면서 욕하는데, 그 인간이하 취급으로 비교당하면서 돈 가치 인정 못받는다는 전제가 곧 대리모보다 낫다는 뜻인줄 알아.;; 가부장사회 여성롤을 이런식으로 수용하고 떠받드는 것도 웃긴게 판 같은 여초에서 시집 욕하고 남편 욕한다고 "공평"이란 개념을 아는 현대여성인 줄 착각하지만 조선시대엔 시집욕 남편욕 없었을까? 큰 틀은 다를 게 없는데 그 틀을 못 깨고 지엽적인 것만 쳐다보고 살잖아.
남자들이 틀을 짠 여자에게 해온 사회적 가치관이나 평가나 취급은 여자들이 납득할 수도 없고, 종교나 사회적으로 남자들 미화된 거 거품 다 빼면 비이성만 남을거란 생각을 해봄.
남자들이 창녀vs여친vs결혼 계산하다가 반반거린게 워낙 인간취급 이하라서 인지부조화왔으면서 현실엔 혐오없어요, 하는 것도 혐오하는 남자들한테 하는 말이 아니라 그거 반박하는 여자들한테 대응하지말라고 쓰고, 커뮤니티 영향 수십년째 받는 인셀천국에서 흐린눈 하고 포르노 영향받으며(원랜 구강성교 안했음) 관계 갖잖아.
여자들은 창녀가 존재하는 걸로 의문이 안들었을까? 여자한텐 사랑하니까 관계를 요구하고 지조있길 강요하는 사회에서 그 정반대의 창녀란 존재의 모순을 어떻게 견뎠을까? 못 견디니까 아예 의문을 증발시켜 버린거지.ㅇㅇ
남자들 성욕에 의한 관계는 다른게 없는데, 여자는 남자처럼 알몸본다고 무조건 발정나지 않으니까 지조, 사랑 세뇌하고 남자 1:1로 배급하고 사랑은 유일한 거니까 다른 상위 남성은 보지 말라는 가스라이팅을 해온 게 사랑의 역할이었던거지.
본능이나 자연적으로 상위 남성 원하는 여자들은 오히려 바라는 거 많다고 창녀라 욕하면서 사회적 거세시키고ㅇㅇ
그렇게 성녀와 창녀로 가부장제 유지한거ㅇㅇ
한국남자처럼 창녀 대리모 여친 아내 대놓고 계산적인 것도 오히려 여자들에게 얽혀진 규범적 얽매임 없이 본질을 파고들게 하는 장점이 있는 듯
창녀는 유료 여친은 무료, 대리모는 유료 아내는 무료+시녀
+ 댓글보니 아직도 내가 한국남자를 과대평가했구나 싶음;; 정자은행 얘기 쓰려다가 한국엔 거의 없는 일이고 글이 너무 길어져 지웠는데, 남자 수준 생각해서 전제가 다른 경우도 다 끌고와 자국여자 탓하는 경우를 대비해야 했나봄 지우지말고 쓸 걸 그랬음ㅋㅋㅋ
"여자가 양육비를 내야하는 상황은 남자한테 친권이나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를 전제해야 한다"고ㅇㅇ
oecd 국가중에 유일하게 공공정자은행 없는 나라에, 북유럽 정자은행이 수백억 투자한다고해도 반대하고, 여자들이 계속 정자은행 도입하자고 하는데 끝까지 거부하며 출산율보단 여자란 노예배급하는 것에 진심인 나라인 주제에, 외국 정자은행 이용한 케이스로 한국여자 욕할 줄 또 몰랐지ㅋㅋㅋ 비논리적이고 비이성적이고 사실관계랑 반대로 말하고 자국여성 혐오를 분출해야하는 한국남자가 피해망상에 빠진 댓글ㅇㅇ. 사유리는 일본가서 정자은행을 통해 서양남자 정자로 애를 낳았는데, 그 일본제도와 일본여자를 끌고와 결혼한 한국여자의 80%가 남자에게 자식에 대한 책임을 떠맡긴다고 피해망상에 핀트나간 소설을 쓰고 있음.
본문을 반박하진 못하고, 본문을 읽고 이해를 했다면 도저히 나올 수 없는 말을 함. 애 낳아주는 거에서부터 계산이 안된다는데 비혼모가 혼자 키우는 거 찬양하면 뭐가 달라져?
그렇게 여자두고 계산하더니 남자가 계산하는 건 싫어? 정자은행은 남자가 계산을 안한게 아니라 차라리 계산할 남자가 제거된 건데ㅋㅋㅋ, 코끼리나 모계사회처럼 성인남자를 아예 사회구성원인 가족형성과정에서 제거하는 것, 이것도 내가 많이 생각들던 주체적인 모권 유지 방법임ㅇㅇ
여자가 애도 낳아주고, 육아도 해주고, 집안경제도 책임지길 바라면서 남편은 커녕 정자만 이용한 사유리를 상위 비교급으로 예를들면 가족 내 남자의 위치로 뭘 바라는 거지??? 그냥 말 안통하고 인테리어 효과 없고 가부장제도를 벗어나면 번식의 권리나 여자를 통해 성욕해소를 못누릴 하위 유전자면서(솔직히 상위 5%는 선진국 남자들이 차지함) 여자가 밥먹이고 매일 돌봐줘야하는 미숙아인데 여자가 아프면 버려서 감정소통까지 불가능하고 카페2배인 업소 유지시키는 암적 존재...?
유럽에서 정자은행 이용한 한국여자 기사 댓글엔 악플만 달더니만, 진짜 한국에서의 아버지 역할에 피해망상 걸려 부없이 모 혼자 가정을 이루는 정자은행을 사용을 존경한다면 한국에서도 북유럽 정자은행 허가나 했으면ㅇㅇ
추가ㅋ) 율희보고 다시 생각한 건데, 양육비 반반은 말이안됨
한국에선 남자들 차별받는다고 여자들이 개인적인 이성관계에서 지불하는 돈 말고 무조건적인 동수, 반반 요구하고 있는 게 없음. 남자들한테 연애 결혼 등의 관계에서 반반~+해야하는 건 여자의 인간성 증명급이라 시험관시술도 반반하는 나라에서, 난자의 유전적 생물학적 가치만큼 정자업그레이드하고, 인공자궁을 개발하고 구입해 남자가 인공자궁으로 임신하고 출산하고 부작용까지 치료하는 의료비의 비용은 왜 안따질까?
남자의 생명이 위험할 뿐더러 아직 인공자궁 이식은 불가능하고(여자의 자궁을 이식하는 자궁이식은 가능함ㅇㅇ)천문학적 비용이 당연히 예상되는데 효도도 시집살이도(도덕으로 여겨지는 부분까지도) 계산하는 사람들이 인류 재생산만 무가치하게 당연히 공짜로 얻을 수 있는 노예취급을 함. 그걸 모성으로 넘기고 바로 산후조리원부터 돈 계산 다시 시작함;;;
결혼 전엔 대리모비용 제외하느라 자궁값으로 반반결혼 안하는 거냐고 욕하고, 연애할땐 성관계 비용 받는 창녀라 데이트비용 반반 안하냐고 욕하고ㅇㅇ 성관계 없으면? 어떻게든 꽃뱀몰이라도 하는거지ㅇㅇ
남자들의 생물학적 차이는 솔직히 부작용이 더 큰데도 사회계급으로 삼아 넘볼 수 없는 기득권을 누려온 게 당연하고, 남자만 대우 받는 사회적역할만 당연하게 여기면서, 여자는 "남자가 못하니까" 당연히 해야한다며 계산 따지면 인간말종 만듦ㅇㅇ 그러면서 여자도 다 할 수 있다는 말 조롱하기 바쁘고.
그 모욕을 당하고 가능하지도 않은 한국남자식 반반에 비위맞춰 성역할롤 해주는 여자들 보면 ㄹㅇ 할많하않임. 여자의 능력을 남자에 대입해서 계산되는 만큼 남자가 내야하잖아. 양육비는 천문학적 돈 아니니까 제외하고도 더 내야하는 거 아님? 율희처럼 외모 유전자 1%급인 21살 여자가 애 셋을 낳고 맨몸으로 쫒겨난 거랑 다를게 없는 일에 왜 여잔 양육비 안내냐고 이러고 있고 아무도 반박안하니까 이런 생각이 듦.
임신 출산은 계산하면 남자는 대리모라 욕하고 애 낳은 여자들은 대리모취급하냐면서 욕하는데, 그 인간이하 취급으로 비교당하면서 돈 가치 인정 못받는다는 전제가 곧 대리모보다 낫다는 뜻인줄 알아.;; 가부장사회 여성롤을 이런식으로 수용하고 떠받드는 것도 웃긴게 판 같은 여초에서 시집 욕하고 남편 욕한다고 "공평"이란 개념을 아는 현대여성인 줄 착각하지만 조선시대엔 시집욕 남편욕 없었을까? 큰 틀은 다를 게 없는데 그 틀을 못 깨고 지엽적인 것만 쳐다보고 살잖아.
남자들이 틀을 짠 여자에게 해온 사회적 가치관이나 평가나 취급은 여자들이 납득할 수도 없고, 종교나 사회적으로 남자들 미화된 거 거품 다 빼면 비이성만 남을거란 생각을 해봄.
남자들이 창녀vs여친vs결혼 계산하다가 반반거린게 워낙 인간취급 이하라서 인지부조화왔으면서 현실엔 혐오없어요, 하는 것도 혐오하는 남자들한테 하는 말이 아니라 그거 반박하는 여자들한테 대응하지말라고 쓰고, 커뮤니티 영향 수십년째 받는 인셀천국에서 흐린눈 하고 포르노 영향받으며(원랜 구강성교 안했음) 관계 갖잖아.
여자들은 창녀가 존재하는 걸로 의문이 안들었을까? 여자한텐 사랑하니까 관계를 요구하고 지조있길 강요하는 사회에서 그 정반대의 창녀란 존재의 모순을 어떻게 견뎠을까? 못 견디니까 아예 의문을 증발시켜 버린거지.ㅇㅇ
남자들 성욕에 의한 관계는 다른게 없는데, 여자는 남자처럼 알몸본다고 무조건 발정나지 않으니까 지조, 사랑 세뇌하고 남자 1:1로 배급하고 사랑은 유일한 거니까 다른 상위 남성은 보지 말라는 가스라이팅을 해온 게 사랑의 역할이었던거지.
본능이나 자연적으로 상위 남성 원하는 여자들은 오히려 바라는 거 많다고 창녀라 욕하면서 사회적 거세시키고ㅇㅇ
그렇게 성녀와 창녀로 가부장제 유지한거ㅇㅇ
한국남자처럼 창녀 대리모 여친 아내 대놓고 계산적인 것도 오히려 여자들에게 얽혀진 규범적 얽매임 없이 본질을 파고들게 하는 장점이 있는 듯
창녀는 유료 여친은 무료, 대리모는 유료 아내는 무료+시녀
+ 댓글보니 아직도 내가 한국남자를 과대평가했구나 싶음;; 정자은행 얘기 쓰려다가 한국엔 거의 없는 일이고 글이 너무 길어져 지웠는데, 남자 수준 생각해서 전제가 다른 경우도 다 끌고와 자국여자 탓하는 경우를 대비해야 했나봄 지우지말고 쓸 걸 그랬음ㅋㅋㅋ
"여자가 양육비를 내야하는 상황은 남자한테 친권이나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를 전제해야 한다"고ㅇㅇ
oecd 국가중에 유일하게 공공정자은행 없는 나라에, 북유럽 정자은행이 수백억 투자한다고해도 반대하고, 여자들이 계속 정자은행 도입하자고 하는데 끝까지 거부하며 출산율보단 여자란 노예배급하는 것에 진심인 나라인 주제에, 외국 정자은행 이용한 케이스로 한국여자 욕할 줄 또 몰랐지ㅋㅋㅋ 비논리적이고 비이성적이고 사실관계랑 반대로 말하고 자국여성 혐오를 분출해야하는 한국남자가 피해망상에 빠진 댓글ㅇㅇ. 사유리는 일본가서 정자은행을 통해 서양남자 정자로 애를 낳았는데, 그 일본제도와 일본여자를 끌고와 결혼한 한국여자의 80%가 남자에게 자식에 대한 책임을 떠맡긴다고 피해망상에 핀트나간 소설을 쓰고 있음.
본문을 반박하진 못하고, 본문을 읽고 이해를 했다면 도저히 나올 수 없는 말을 함. 애 낳아주는 거에서부터 계산이 안된다는데 비혼모가 혼자 키우는 거 찬양하면 뭐가 달라져?
그렇게 여자두고 계산하더니 남자가 계산하는 건 싫어? 정자은행은 남자가 계산을 안한게 아니라 차라리 계산할 남자가 제거된 건데ㅋㅋㅋ, 코끼리나 모계사회처럼 성인남자를 아예 사회구성원인 가족형성과정에서 제거하는 것, 이것도 내가 많이 생각들던 주체적인 모권 유지 방법임ㅇㅇ
여자가 애도 낳아주고, 육아도 해주고, 집안경제도 책임지길 바라면서 남편은 커녕 정자만 이용한 사유리를 상위 비교급으로 예를들면 가족 내 남자의 위치로 뭘 바라는 거지??? 그냥 말 안통하고 인테리어 효과 없고 가부장제도를 벗어나면 번식의 권리나 여자를 통해 성욕해소를 못누릴 하위 유전자면서(솔직히 상위 5%는 선진국 남자들이 차지함) 여자가 밥먹이고 매일 돌봐줘야하는 미숙아인데 여자가 아프면 버려서 감정소통까지 불가능하고 카페2배인 업소 유지시키는 암적 존재...?
유럽에서 정자은행 이용한 한국여자 기사 댓글엔 악플만 달더니만, 진짜 한국에서의 아버지 역할에 피해망상 걸려 부없이 모 혼자 가정을 이루는 정자은행을 사용을 존경한다면 한국에서도 북유럽 정자은행 허가나 했으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