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인가 길거리 잔혹 범죄에서
정신질환이 있는 범죄자가 저지른 사건 하나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니
정신질환을 앓는 환자 국민들이 다 잠재적 범죄자로
몰렸습니다
그런데 정신질환이 있는 의사가 환자들을 보느냐는
집권 여당의 질문이 있으셔서 여태 보건복지부와 의협이
해결이 나지 않았나 봅니다
이렇듯 정신질환을 앓는 경우는 범죄율이 사실 거의 있을 수가
없는 착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너무 착해서 병에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 보도가 한 번 그러니 의사가 정신질환이 있으면
환자를 어떻게 보느냐
그런 질문을 던지시는 분들끼리 모이셔서는
요즘 한국이 1940년대 영국만도 못하신가보지 않나
박지향 동북아 역사 재단 이사장. 이 분이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여러분들을 뵈면 사실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만 대한민국
그래서 우리가 반대한민국
그러니 그 논리는
한국이 1940년대 영국만도 못하다
그게 맞지 이제
여러분들이 사회적 지위가 높아서 친일 식민 사관을 공유하지 일반 국민들이면 공유할 수가 있나
영국에서
귀족들은 프랑스어를 써야 품위가 있고 그랬던 것과 비슷한데
영국 귀족들은
셰익스피어 나오고 달라집니다 그러면
한강 작가님이 셰익스피어가 되시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셰익스피어
그런데 영국에서 프랑스어 말해야 교양인 되던 식으로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살아야 교양인 되는 양
정부 여당이 다 그러고 있다
면
무슨 귀신은 없지만ㅡ가톨릭 교회 교리
무슨 야스쿠니 신사 일본 귀신 옴붙은 사람들 마냥
맨 친일 망언이나 하고. 친일파 편들고
마귀떼에 사로잡혀 더러운 영들이 말하는 듯하다
거기에 대통령 처가 가족
문제가 있고 그런데
김건희 여사 라인은 무엇이고
각종 국민적 의혹을 이유 없이 옹호하니
최민희 정청래 두 위원장님께서
국민들을 대리하셔서 지금
국민들이 그나마 이 많은 분노를 삭이며 있을 수 있는데
국민들 편드시는 정의의 두 위원장님을 문제 삼으십니까
여당은 뭘 잘했다고 두 분을 문제 삼으십니까
518 망언을 하는 사람들마다 다 불러 모아
국회를 국민의힘 안방처럼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느 나라 정부가 집권 여당이 이 지경입니까
김건희 여사 라인도
썩은 동아줄 아닙니까
그러니 야스쿠니당당 둥당당
ㅋㅋㅋㅋ ㅋㅋㅋㅋ
야스쿠니 신사 일본 귀신 옴붙은 듯하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 비판을 듣게 되시는 것입니다
마귀떼
군대라는 이름을 가진
마귀떼 달라붙은
더러운 영에 사로잡힌 채
여러분들은 살고
살아가고 있지 않나
그래서 손석희 교수님 친구
김수철 선생님
정신 차려 (1990)
이 노래가 여러분에게 치료 약이 되겠습니다
기미가요를 찢어 버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가 울려 퍼져 펄럭이는
대한민국을
국민의힘
여러분 앞에
힘차게
공식 선포합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어디서 그런 수치스런 말들 하고
(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 연설 참조 )
참으로 기가 막히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어록에 담길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복 시성 준비 중)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3)최민희 위원장님을 정청래 위원장님을?
정신질환이 있는 범죄자가 저지른 사건 하나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니
정신질환을 앓는 환자 국민들이 다 잠재적 범죄자로
몰렸습니다
그런데 정신질환이 있는 의사가 환자들을 보느냐는
집권 여당의 질문이 있으셔서 여태 보건복지부와 의협이
해결이 나지 않았나 봅니다
이렇듯 정신질환을 앓는 경우는 범죄율이 사실 거의 있을 수가
없는 착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너무 착해서 병에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 보도가 한 번 그러니 의사가 정신질환이 있으면
환자를 어떻게 보느냐
그런 질문을 던지시는 분들끼리 모이셔서는
요즘 한국이 1940년대 영국만도 못하신가보지 않나
박지향 동북아 역사 재단 이사장. 이 분이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여러분들을 뵈면 사실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만 대한민국
그래서 우리가 반대한민국
그러니 그 논리는
한국이 1940년대 영국만도 못하다
그게 맞지 이제
여러분들이 사회적 지위가 높아서 친일 식민 사관을 공유하지 일반 국민들이면 공유할 수가 있나
영국에서
귀족들은 프랑스어를 써야 품위가 있고 그랬던 것과 비슷한데
영국 귀족들은
셰익스피어 나오고 달라집니다 그러면
한강 작가님이 셰익스피어가 되시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셰익스피어
그런데 영국에서 프랑스어 말해야 교양인 되던 식으로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살아야 교양인 되는 양
정부 여당이 다 그러고 있다
면
무슨 귀신은 없지만ㅡ가톨릭 교회 교리
무슨 야스쿠니 신사 일본 귀신 옴붙은 사람들 마냥
맨 친일 망언이나 하고. 친일파 편들고
마귀떼에 사로잡혀 더러운 영들이 말하는 듯하다
거기에 대통령 처가 가족
문제가 있고 그런데
김건희 여사 라인은 무엇이고
각종 국민적 의혹을 이유 없이 옹호하니
최민희 정청래 두 위원장님께서
국민들을 대리하셔서 지금
국민들이 그나마 이 많은 분노를 삭이며 있을 수 있는데
국민들 편드시는 정의의 두 위원장님을 문제 삼으십니까
여당은 뭘 잘했다고 두 분을 문제 삼으십니까
518 망언을 하는 사람들마다 다 불러 모아
국회를 국민의힘 안방처럼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느 나라 정부가 집권 여당이 이 지경입니까
김건희 여사 라인도
썩은 동아줄 아닙니까
그러니 야스쿠니당당 둥당당
ㅋㅋㅋㅋ ㅋㅋㅋㅋ
야스쿠니 신사 일본 귀신 옴붙은 듯하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 비판을 듣게 되시는 것입니다
마귀떼
군대라는 이름을 가진
마귀떼 달라붙은
더러운 영에 사로잡힌 채
여러분들은 살고
살아가고 있지 않나
그래서 손석희 교수님 친구
김수철 선생님
정신 차려 (1990)
이 노래가 여러분에게 치료 약이 되겠습니다
기미가요를 찢어 버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가 울려 퍼져 펄럭이는
대한민국을
국민의힘
여러분 앞에
힘차게
공식 선포합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어디서 그런 수치스런 말들 하고
(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 연설 참조 )
참으로 기가 막히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어록에 담길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복 시성 준비 중)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