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노벨문학상의 소설이 내 소재로 글을 쓴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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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강을 아직 읽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저기 국정원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노벨문학상까지 받은 작품이 나를 소재로 글을 썼다고 합니다.

그렇게 생각을 불어넣어주시고 이게 부정확한 내용이고 읽지도 못 한 내용에 대해서 잘못된 의견을 주시면 여기에 글 씁니다.

1. 한강의 소설가는 찾아서 고소하십시오.
2.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던 곳은 대한민국을 고소하세요.

제가 마치 망상 중에 관계망상이 있어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글을 읽어보디도 못한 글에 대해서 저는 주장할 수 없죠. 저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니까요.

그 경찰청장 딸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그렇게 중요한 사람이에요? 참.. 저 고위직 경찰 대가리자체가 썩었으니까 부산에 대형사고 만들어 놓고 시민들에게 부탁하고 자기들은 비리를 저지르죠. 왼전 돌아도 이렇게 돈 놈들은 없습니다. 아주 저열하고 비겁하죠. 지 딸이 이쁜 것고 아니고 길 다가다 쳐다도 안 볼거 같다. 진짜 평범한 애들이다.

그러길래 애 정신병자 만들고 누가 그렇게 끝내자고 했습니까? 그러니까 내랑 대화하는데 경찰 딸이 "그냥 집나가버릴까요?"하고 딸이 내한테 말하지요.

그 어느 한 사람이 전화로 엿듣게 하면서 정확하게 말해준 내용이 있습니다.

"니가 지금 힘들다는 건 대통령이 나갈 때가 됐다는거다. 그래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이 말이 무슨 뜻이냐면 위에서 니 하나 죽이면 다 끝난다고 생각했는데 니가 그거 다 버텼고 그 사이에 경찰관 죽었고 이제 니를 죽이려고 하면 무조건 대통령이 계속 탄핵당하는거다.

대통령 자리가 너무 위험해서 이 짓까지 하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