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건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의 상관관계

핵사이다발언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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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저한테 고문을 하시면 웃고 고문을 하실때 제가 조롱을 하시면 엄청나게 우시네요?

그러면 그 수년동안 저를 고문하는 걸로 위안을 삼으시면서 버티셨니요? 아니면 억울해서 눈도 못 감고 죽으셨겠네요?

울기는 왜 우세요? 저는 가만히 있는데.^^

다 잡혀 있어서 때려패세요? 뭐가 다 잡혀 있으세요.

당신은 사고방식이 썩은게 못 잡으니까 남의 마음까지 열어서 알아보려고 한거에요.

당신의 특유한 의심병과 그 집요함. 그게 경찰 당신 자녀들이 사고에 내몰리게 된 겁니다.

10년을 따라다니셔서 죽어도 못 잡는다고 생각하시죠?

하기야 10년째 하는데 갑자기 수사를 종결할 수가 없죠.

10년을 따라다녔으면 지구 3바퀴 돌은거에요.

그 계속 저한테 사람 죽였다 이런 소리 하지 마시구요.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저는 솔직히 말합니다. 앞으로의 저 삶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그 청장 2명과 경무관 12명 제 손으로 다 권총사살해야 끝납니다. 왜 솔직하지 못하세요? 진짜 총살해야 끝이납니다.

그니까 저는 엘리트의 몰락이 아니라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처럼 나옵니다.

아무도 얘를 "엘리트의 몰락"으로 취재 안합니다.

그런 딸의 부모가 계속 권력을 잡을려고 해서 문제가 발생한 겁니다.

저 같은 천사도 이 생각을 하는데 그 경찰엘리트 고위직이 그 생각을 안했겠나요?

저열하고 비겁하지 말고 솔직하세요. 그저 자존심만 지켜달라는 몸무림 밖에 안보입니다.

그 전직 청장과 경무관은 평생 청탁합니다. 그래서 제 손으로 다 죽여야 끝납니다. 더 비참해지기 싫으면 그냥 그 고위직 경찰 딸 다 처벌하세요. 일부로 공소시효 끝내고 있으세요?

경찰관님.^^ 솔직하게 말씀하시기를 바랍니다.

비열히고 저급하게 나왔다가 경찰이 마치 "부당거래"영화 한편 찍는게 눈에 보여서 그럽니다.

하기야 그런 높은 딸이 걸려 았늨데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 생각을 하죠. 그게 전 세계에 너무 비난을 받을 까봐 대통령이 나가주셔야 할거 같다고 한거다.

2016년 9월 말 박근혜 대통령(하야선언)

"이거 너무 죄송해서 어떻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아닙니다. 대통령님 그냥 계세요."
"하하하하."

이게 스님을 통해서 말을 전달한거다.

다시 말해서 박근혜가 저한테 직접 나간다고 한다고 한 것은 이 서울에 면접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든 사건으로 대통령으로서 내가 나간다고 한거다. 그러니까 이 짓은 대한민국 경찰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비난 받는 짓인거다.

그 경찰관 다 죽었을거 아니니...

반대로 하나 의심스러운게 있는데 얘가 만약 무기징역 사건이 있는데 얘로 하고 싶어도 못 한다는거는 너네 경찰청 내부경찰관 범죄사건이 시민들 무장봉기 일으킬 정도로 엄청난 비난이 생기는 사건인거다.

권기선 청장 "똑바로 해. 똑바로 해란 말이야. 우리 이 새끼 때문에 다 죽어."

경찰관이 큰 시건을 잡으면 승진을 하고 좋거든요. 더 잡을려고 하거든요. 잡아도 본 전도 못 찾는 사건인거다. 경찰관이 중간 중간에 사고를 많이 친거다.

그러면 얘를 무기징역으로 넣었다. 그런데 취재를 하는데 청장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연루되어 있다고 한다. 갑자기 이상하디고 하죠.

그게 아니라 아예 아니다고 입증이 된 상태인데 이걸 끝까지 주장하다가 경찰관 다 구속된거다.

경찰관이 교도소에 살고 있다는 것은 법원에서 10개의 증거 중에 10개가 다 입증이 된 상태인 겁니다. 그러니까 경찰관도 교도소 갔는데 변명도 못 하는거고 변호사를 써도 안됐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