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소율 애둘맘 근황 “뼈 시려 크롭티 자제, 임신살 빼기 힘들더라”

쓰니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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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소율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문희준 아내이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소율은 10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희준’ 소율 애둘맘 근황 “뼈 시려 크롭티 자제, 임신살 빼기 힘들더라”사진=소율

먼저 한 팬이 "첫째 둘째 성별 달라도 잘 노나요"라고 묻자, 소율은 "달라도 잘 놀고 장단점이 있다. 첫째가 잘 놀아주면 잘 논다. 저희 집은 둘째가 누나를 너무 좋아해서 조금만 놀아줘도 엄청 좋아하고 계속 놀아달라고 귀찮게 해요"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 소율은 "크롭티 자주 입긴 해요. 편하다고 해야하나. 이제는 추워서 입기 힘들 거 같아요. 뼈가 시리다니까요" "임신살 원래 빼기 힘들어요. 제가 두 번 출산 한 사람으로서는, 음식 조절도 중요하지만 몸을 부지런하게 움직여줘야 하는 거 같다" "저도 이제 20대가 아니니까 잘 안 빠져요. 유지하고 있는 거지" 등의 근황을 공유했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가수 문희준과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희율, 아들 희우를 두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