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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노캐디 골프장 갑질 피해 후기 공유드립니다.
오늘 6:20 티오프 예약으로 방문하였습니다.
6:05분 카트탑승하는데 왜이렇게 늦게왔냐고 불평을 시작하더니,
안개로 플레이를 조금 빠르게 해달라고 이야기하더군요.
제가 6:19분 티샷을 완료하고 이어 두번째 사람이 티샷을 하는데 따라올라오더니, 6:20티오프면 6:20에 전원이 티샷을 완료했어야하는데 왜 아직도 안쳤냐고 따지네요.
저는 6:20티오프이면 6:20에 티샷을 시작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 골프장에서 티오프의 의미는 완료하는거”라며 짜증을..
그리곤 티샷하는데 뒷팀한테 저 팀 아직도 안쳤다는둥 궁시렁거려서, 첫홀부터 아주 짜증으로 시작했네요.
오늘 20만원대 그린피 내고 하루종일 기분만 망치고 돌아와서, 아직도 화가 나는데 혹시 좋은 대응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