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vs박지윤 진흙탕 이혼 전쟁에도 평온, SNS로 전한 일상

쓰니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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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윤, 최동석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동석, 박지윤이 맞상간 소송, 의처증 폭로 이후에도 변함없는 일상을 공개 중이다.

최동석은 지난 10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직접 만든 음식 들고 온 동생 부부”라는 글과 함께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 역시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도자기 내일까지입니다”라는 글로 공동구매 진행 마감 기한을 공지했다.

최동석vs박지윤 진흙탕 이혼 전쟁에도 평온, SNS로 전한 일상사진=최동석 소셜미디어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 최동석은 지난 2009년 11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결혼 14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혼 소송 중인 두 사람은 갈등을 좁히지 못하고 맞상간 소송까지 제기했다. 박지윤은 지난 6월 최동석의 여성 지인 A씨를 상대로 손배소를 제기했다. 지난 8월 27일 첫 변론기일이 진행됐고, 29일 2차 변론기일이 예정돼 있었으나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최동석도 박지윤과 박지윤의 오랜 지인인 B씨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해 파장이 일었다. 박지윤 최동석 양 측 모두 사실무근을 주장했다.

지난 17일에는 디스패치가 최동석, 박지윤의 싸움 녹취록을 공개했다. 보도를 통해 의처증을 의심할 만한 최동석의 언행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급반전 됐고, 이 여파로 최동석은 출연중이던 TV CHOSUN 예능 ‘이제 혼자다’에서 하차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