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가고 괜찮은 남자는 한달에 보름이상 보는데.
이남자랑 발전??은 아니고. 후광이 빛나는 사람인데.
내가 9월달엔 안구테러남 2명 만나서 데이트
양다리라기보단 한번씩만 만났거든. 근데 후광
동생남이라친다면 난 내급을 잘 모르기도 하고
그렇게막 평가받기 위해 다양하게 남자들을
사귀진 못해. 나이도 있으니깐. 9월달에 만난
두명 때문에 후광남이나 보통 되는 남자들만 봐도
눈물만 나더라. 슬프더라. 그리고 10월엔
연상인 남잔데. 이남자를 자주 보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하루 데이트를 했는데. 선명하게 보여지는
기억은 아니야. 막 심쿵하고 설레는 느낌보단
오래전 알고지낸 옛남사친 느낌이라 편하면서
딱히 나이 빼곤 모르겠거든. 굳이 꼽자면 피부.
나이때문에 피부도 영향있는건 어쩔수없지만.
이 남자덕본건 내 자존감도 올라갔고 내 급이
이정돈 되야지~하게 되고 후광연하남보면 흑심이
더러웠는데. 당당해지고 슬퍼지지않는 느낌.
흑심마저 지워진 깔끔해진 순수한 느낌이거든.
근데 연상남 데이트 하루 했다고 해도 데이트
장소는 선명한데 사람 자체로는 목소리나
대화내용 뿐. 얼굴은 자세히 기억안나ㅠ
짧게 짧게만 만났다.
이남자랑 발전??은 아니고. 후광이 빛나는 사람인데.
내가 9월달엔 안구테러남 2명 만나서 데이트
양다리라기보단 한번씩만 만났거든. 근데 후광
동생남이라친다면 난 내급을 잘 모르기도 하고
그렇게막 평가받기 위해 다양하게 남자들을
사귀진 못해. 나이도 있으니깐. 9월달에 만난
두명 때문에 후광남이나 보통 되는 남자들만 봐도
눈물만 나더라. 슬프더라. 그리고 10월엔
연상인 남잔데. 이남자를 자주 보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하루 데이트를 했는데. 선명하게 보여지는
기억은 아니야. 막 심쿵하고 설레는 느낌보단
오래전 알고지낸 옛남사친 느낌이라 편하면서
딱히 나이 빼곤 모르겠거든. 굳이 꼽자면 피부.
나이때문에 피부도 영향있는건 어쩔수없지만.
이 남자덕본건 내 자존감도 올라갔고 내 급이
이정돈 되야지~하게 되고 후광연하남보면 흑심이
더러웠는데. 당당해지고 슬퍼지지않는 느낌.
흑심마저 지워진 깔끔해진 순수한 느낌이거든.
근데 연상남 데이트 하루 했다고 해도 데이트
장소는 선명한데 사람 자체로는 목소리나
대화내용 뿐. 얼굴은 자세히 기억안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