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 딸2명, 경무관 딸 12명 건들면 내가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도대체 누구한테 그렇게 했는지 저한테 알려달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뇌해킹을 하면 그 사람이라고 떠 올랴야 하는데 한 명도 못 떠 올리자나요. 산 속에서 스님이 확인도 안 했나요? 얘 그런 말 한 적 없지 않나요?
그런데 오늘 드디어 알려줍니다. 부산청 경무관 딸이 그렇게 신고 했다고 합니다. 걔 무기징역 됐자나요.
혹시 너랑 내랑 대화한 내용을 여기 공개할게. 이게 성폭행 하고 살해 하려고 했는지 봐. 어차피 너 무기징역이니까.
"너 아빠? 총경이야? 네."
"(사진 보여주며) "이 아빠 너네 아빠라고? 네."
"너 팔둑에 칼자국이 많은데 이거 너네 아빠 알아? 아니오."
"그래? 그러면 이 총경 아빠 너네 아빠 확실해? 네"
(순간 눈이 돌아버린다. 이래서 경찰 딸래미 사고치네.)
"자.. 너 학교생활 잘지내? 좀 힘들지?"
"화이팅 하고 학교 끝까지 다니고 나오면 된다."
"그 경무관 따님아. 거기서 학교 끝까지 다녀라는 말에 고마워서 안 울었어? 내가 니한테 성폭행 한다 했나?"
(이런 말 너네 경찰 아빠가 해야 하는 말 아니야?)
그렇게 끝난다. 그런데 얘 또 사고친다. 그 "경찰 아빠가 속한 조직에 신고 넣어버린다."
"그 여기 경찰서장 딸이 계속 사고치는데 못치게 하세요."
<경위 받음>
"아 그러면 안되지요. 잘못된거 맞습니다. 서장님께 보고 하겠습니다. 그러지 말고 그냥 알려만 드리세요."
아니.. 진짜 서장 딸 사고쳐서 못 치게 막아 줬더만 "성폭행 하고 살해했다고 신고를 넣으세요?"
안에서 성폭행 하는 애가 저런 말을 해요? 성폭행 한 사람이 자기 서장이 있는 경찰서에 전화해서 사고 못치게 해라고 하나요?
성폭행하고 살해하려고 주장하다가 무기징역 된 이유
청장 딸2명, 경무관 딸 12명 건들면 내가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도대체 누구한테 그렇게 했는지 저한테 알려달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뇌해킹을 하면 그 사람이라고 떠 올랴야 하는데 한 명도 못 떠 올리자나요. 산 속에서 스님이 확인도 안 했나요? 얘 그런 말 한 적 없지 않나요?
그런데 오늘 드디어 알려줍니다. 부산청 경무관 딸이 그렇게 신고 했다고 합니다. 걔 무기징역 됐자나요.
혹시 너랑 내랑 대화한 내용을 여기 공개할게. 이게 성폭행 하고 살해 하려고 했는지 봐. 어차피 너 무기징역이니까.
"너 아빠? 총경이야? 네."
"(사진 보여주며) "이 아빠 너네 아빠라고? 네."
"너 팔둑에 칼자국이 많은데 이거 너네 아빠 알아? 아니오."
"그래? 그러면 이 총경 아빠 너네 아빠 확실해? 네"
(순간 눈이 돌아버린다. 이래서 경찰 딸래미 사고치네.)
"자.. 너 학교생활 잘지내? 좀 힘들지?"
"화이팅 하고 학교 끝까지 다니고 나오면 된다."
"그 경무관 따님아. 거기서 학교 끝까지 다녀라는 말에 고마워서 안 울었어? 내가 니한테 성폭행 한다 했나?"
(이런 말 너네 경찰 아빠가 해야 하는 말 아니야?)
그렇게 끝난다. 그런데 얘 또 사고친다. 그 "경찰 아빠가 속한 조직에 신고 넣어버린다."
"그 여기 경찰서장 딸이 계속 사고치는데 못치게 하세요."
<경위 받음>
"아 그러면 안되지요. 잘못된거 맞습니다. 서장님께 보고 하겠습니다. 그러지 말고 그냥 알려만 드리세요."
아니.. 진짜 서장 딸 사고쳐서 못 치게 막아 줬더만 "성폭행 하고 살해했다고 신고를 넣으세요?"
안에서 성폭행 하는 애가 저런 말을 해요? 성폭행 한 사람이 자기 서장이 있는 경찰서에 전화해서 사고 못치게 해라고 하나요?
이래서 계속 경찰 딸래미들 교도소 가는가보다.
오늘 말해주네요. 그 경무관 딸이 그렇게 신고 했다고 하네요.
이래서 이제 막 경찰 딸랴미 왕따시키고 그러는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