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어느 학교선생님과 제자와의 진솔한 대화

핵사이다발언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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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교 담임선생님과 제자와의 대화가 인상적이다.

"너 저 사람 만났어?" "네"

지금이 2023년.....

그런데 그 담임여자선생님은 나를 2014년도에 만난 기억이 난다.

10년전......

지금 10년동안 한게 맞다고 느껴지는데....

그 담임선생님과 여제자가 같이 한 사람에게 연루된다.

지금 경찰청 거짓말 하는게 안 보이세요?

그 담임선생님은 갑자기 생각에 잠긴다.

니가 임용고시 쳐서 선생님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한 사람이 거지 같이 살면서 고통을 다 버틴거다.

그러니까 사고친 경찰 딸만 죽어버리죠.

지금 모든게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때문이 맞는데... 그러니까 그 딸들 다 왕따시켜버리죠.

그 경찰청 계속 남 탓하죠? 그러니까 경찰도 더 이상 변명도 안 먹히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