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2)한동훈 대표님 창당 아니면 위험

천주교의민단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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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실패한 정당이고
실패할 정당입니다
그 당은 원래 안되는
하느님 눈 밖에 난 당입니다
소망교회가 얼마나 큰 문제인지
개신교 구원 신학이 가톨릭과 그래도 좀 비슷하겠지
그런 기대가 정진석 니꼴라오 추기경님의 오판이셨음읗
잊으시면 우리 헌법 가치와는 완전히 멀어질 위험이 너무 크고
국가 조찬 기도회가 군사독재정권에 완전히 굴종하는 가운데
한국 개신교는 문제가 크다는 것을 아직 다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탈당하시고 이제 망하는 정당에 굳이 함께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부 친일 뉴라이트 인사들을 기용해야망 하는 이상한 일만 가득한 요지경당입니다

시편 1편을 읽어 보시고
시편 119편을 읽어 보시고
바른 정치를 하실 분들을 모아야
정치가 처음에 어려워도 큰 길을 가시는 것이지
편하게 김건희 여사 라인이나 찾고
현실에서 다 타협이나 하면
당장은 편할지 모르지만
그 당은 늘 다같이 망할 수 밖에 없다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처음에 창당 권유를 뿌리치셨기 때문에
결국은 결과가 탄핵으로 오고 있는 것입니다

숱한 엉터리 역사 날조와 왜곡
그 당이 갖는 온갖 판도라적 문제들
그 빙산의 일각
그 당은 망하고야 말 것입니다

가지 않은 길이라는 시도 있지만
가면 안되는 길도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라고 하시는가

가톨릭 평신도로서 세상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무슨 도사처럼 산에 사시라는 말씀이 아니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여야만 구원에 이르는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그렇게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마태7,21-23

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내 나라가 너희 로마처럼 사람들을 폭력을 통하여 통치하지 않는다 그래서 통치 방식이 너희로마 제국의 이스라엘 식민 지배와는 다르다



예수님께서 내 나라가 이 세상 것이었다면
내 신하들과 군사들이 너희를 쳐부수었을 것이다
너희는 폭력을 통하여 통치하지 말고 그 통치 방식을 바꾸어서 이스라엘을 놓아 주어라

마치 출애굽기로 부르던 탈출기의 역사처럼
남을 힘으로 누르지 말라

명태균 리스트 김건희 여사 라인은 바로
예수님 말씀을 정면으로 맞서 어긴 하느님 앞에 대죄가 되며
고해성사를 보지 않고 사는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은
그렇게 가지 않은 길을 가 본 것이 아니고
가지 말아야하는 길을 간 것이고 그래서 망하고 있는 것이며
예수님께서는 그런 길들을
아예 길이 아니다
내가 길이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다는 로마의 식민지배는
하므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것이 아닌 죄이다
그것이 본래의 뜻인데 개신교 뉴라이트는 그것을 다 교묘하게 본래 뜻을 비틀어 너 다 내려놓고 산에 가서 도사 되는 것이 어떠니

이런 망발을 하고 결국은 지옥 간다

그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태 22,37ㅡ40을 읽어 보실 것을 기도 드리면서

오늘 너희가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거든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말라고 당부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이 순간에도 하느님의 말씀은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어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ㅡ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