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서 십년째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어제 치매할아버지 약 주다가 갑자기 뺨을 세차게 맞았습니다ㅠ 너무 놀라,,지금도 불안합니다ㅠ또 이런 일이 안 생기라는 보장도 없고,, 앞으로 어쩌면 좋을까요?284
뺨을 맞았어요
어제 치매할아버지 약 주다가 갑자기 뺨을 세차게 맞았습니다ㅠ 너무 놀라,,지금도 불안합니다ㅠ또 이런 일이 안 생기라는 보장도 없고,,
앞으로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