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갈께.

yong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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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면,
잘못한게 있어서, 그거때문에
잘해주는거라면,
난 정직히말해 거절하는게 맞다고 봐.

말로는 좋아한다며, 아니라고 해놓고

당사자말을 믿지 않고,
상대편 말만을 믿고서 그렇게 감싸고 돌며
그 감하고도는 애 좋다고 여지주고,
그 틀안에서 변함없이 상처받아가면서도
사랑한 사람에게 상처줬다면

나중에야 그게 아닌게 밝혀졌다면.
그건 사과해도 뭐라고 말해도 늦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