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현재"냐 "사후세계"냐 결정해야 한다.

까니2024.10.27
조회40



우리는 삶을 지속하고 싶어한다.
너무나 정교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라면, “지구는 사라진다”는 성경말씀에 의하면,
인간의 한계는 분명하기에 신을 믿어야 한다.

아니, 그 중에서 “절대자”를 믿어야 한다.



절대자만이 사후세계 이후의 우리삶을, “절대자로 판명된 신의 사후세계“로
삶이 영원하도록 연결해준다는 사실이,

비로서 말라키의 “마지막 시대”에 이르러서야
“영적혼란을 겪고나서는 너무나 분명해졌다”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영적존재들의 싸움으로 인해서 말이다.

중보기도로 보호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영적존재가 “실제로 있음”을 말이다.



인간의 한계는 지구가 사라지고 재창조가 되신다고 말씀하신
하느님의 말씀에 의하면,

인간의 한계는 너무나 분명하고,
신이 있다는게 분명하다면

“현재에 올인한다는 자체가 너무나 쓸데가 없는 지식들의 총합체”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지구가 성경말씀대로 사라진다.
이것은 내 말이 아니다.

지구가 사라진다면,
그것은 인간의 온갖 한계를 한참 벗어난,

“지구안에서“라는 한계를 벗어난 적이 없는,
인간의 능력밖의 일이기 때문이다.

발을 디딜곳이 없다....


그러나 신은, 아니 절대자로 판명된 그 어떤 신은,
그런 인간의 한계처럼 한계를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객관적인 것을 요구하기에 ”어떤신“이라고 썼을 뿐이지,
우리 모두는 그 절대자로 판명된 어떤 신이

”하느님“을 말한다고 다들 알고 있지 않은가.



사후세계도 역시 신에 의해, 결정될 만큼,
인간의 한계는 명확하다.


지구가 사라진다....


온 힘을 신을 믿는데에 쏟아야 하며,
”말라키의 마지막 시대에 도착해 있는 우리들“은,

우리가 발딛고 서있을 땅과 하늘이 사라진다는데도,
인간의 힘에 의지해, 과학과 문명에 의지해

“현재라는 인간의 삶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인가?”
“아니면 사후세계라는 신의 영역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인가?”

진지하게 자기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