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현재"냐 "사후세계"냐 결정해야 한다.

까니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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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인간의 세상은”
인간의 문명은 지구가 사라진다에 의하면,
쓸대가 없기 때문이다.


인간문명, 신의 말씀 성경,
이 둘중에 하나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하는

이유가 되겠다.



지구가 사라진다면, 온갖 한계의 능력밖의 일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신의 신자수는,

예를 들면 하느님이시라는 절대자로 가장 유력하신 신의 신자수는
전세계의 1/2.

이는 소말리아 같이 먹고 살기조차 불가능한 나라와 가난한이들이 있다는 것에도 불구한
대단한 숫자이며,

또 그 “하느님의 종교들의 신자수”가 적지는 않다는 사실에 이르면,
얕잡아 볼 수가 없는, 절대자임이 너무나 확실한

숫자가 되기 때문이다. 전세계의 1/2이란 그 뜻이 된다.



“기아와 빈곤으로 종교를 갖기도 전인 빈곤한 나라와 인구를 뺀다고 해도, 전세계의 1/2”




게다가 우리는 절대자의 창조물인 쾌락 역시
너무나 좋아한다.

게다가 이미 밝혀진 쾌락의 정도는, ㅁㅇ이지만 밝혀진 수치로는
성관계의 수백배가 된다는, 경이로운 위치인 것이다.

“쾌락을 싦어하신다면, 싫어하셨다면, 쾌락을 이토록 발달시킬 이유가 있을까.”



이마저도 쾌락에 “파란불”이 들어온 샘인데,
아직도 현세의 세상에 집중하는지도,

그렇게 지혜가 없는지도 물어보고 싶다.



사후세계는 전혀 생각해볼 가치가 없다는 말인가.

말라키의 “마지막 시대”인데도,
영적존재들이 서로 실제로 느껴질만큼 싸웠는데도,
중보기도를 받아 보았음에도,
우리 인간의 한계는 “지구가 사라진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데도

말이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절대자임이 유력한 지구에 살며,
한명도 빼놓지 않고, 영원한 삶을 갈망한다.


그렇다. 쾌락의 종류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삶을 영원히 갈망하는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가 되겠다.



게다가 그 정교함이란 인간으로서는
그 미묘한 간극의 차이를 느끼지 못할정도이며,

정말 인간으로서는 혀를 내두를 정도로
너무나 환상적이다.



게다가 248차원도 가능할 수 있다는 또 다른 이론은
우리에게 “절대자이신 하느님”이란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하느님을 찬양해야 하는 이유가 너무나 명확한 것이다.


게다가 증거들도, 모두 다 “실제”와 관련있으므로,
믿음을 더욱 배가시켜주시지 않았는가.


그래서인지, 하느님을 배반한 “배교죄”는 너무나 처벌이 가혹하다.




하느님께서 증거로써 믿지 않고서는 못배길 정도로
넘쳐나는 기적들과 증거들은,

하나도 쓸모없는 것이거나 가상이 전혀 아닌,
너무나 “실졔”와 관련이 깊기 때문이 아닐까.


하느님의 증거들은 오직 “실제”이다.



불교를 원하는가. 짐승이 될 크나큰 가능성을 각오하여라.

객관적으로 하는 말이니, 나를 비난의 화살을 날릴자 누구인가.
객관적이라는 방패로 막아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