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채워지지 않는 내자신을 어찌 하나요ㅠㅠ

쓰니2024.10.27
조회321
결국 채워지지 않는 사랑 때문에 싸움이 일어나고야 말았네요 그래서 사람 만나면 자꾸 눈치보며 상대방에게 잘보이려 하고 엄청 예의바른척 칭찬 세례하기 저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걸 까요??네 저는 모든 사람이 저를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요 근데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어요 왜 저는 이렇게 애써야지만 사람의.마음을 얻을수 있을까요 너무 지쳐요ㅠㅠ
저는 부모의.가족의 사랑을 받지 못했어요 가난과 사랑에 무관심한 집에서 방치되며 살았거든요
응팔에 덕선이 집같은 또 푸세식을 쓰는..그래서 만성변비가 생겼어요 돌아다니는 구데기 냄새가 싫어 응가를 참는게 습관이 되서요
그럼 환경속 부모는 언니오빠 저를 차별했고 부모란 존재는 내가 굳이 잘보이지 않아도 애쓰지 않아도 주는 기본적인 사랑을 받지 못해서 그결핍이 40대가 되어도 채워지지 않았고 또한 나의 가족을 만든 제2의 삶에서 또한 남편한테 사랑받지 못하는 기분을 느끼며 사니 다른 인간관계에서도 많이.지쳐요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
남편과 오늘 싸웠어요 바람도 쐬고 싶고 맛난것도 먹고 싶다며 그런델 좀 데리고 다녀봐라는 식였는데 제가 만족을 못하고 그런데가 있으면 먼저 얘기하면 되지 않냐 근데 저는 먼저 그리하자 말을 못해요 남편이 먼저 자기는 뭘할까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속에 저와 함께하는 건 없어요
그러면 당연히 하고싶은게.있었아도 먼저 계획이 있담 말을 못하지 않나료??근데 자기는 그렇게 안해도 되니 뭐하자고 말을 안한.제탓이니.자기 핀잔주지 말고 시비걸지 말래요 이게 맞는 생각이 아니지 않나요??관점이 좀 특이해요 여자맘을 전혀 몰라요ㅠ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이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없어서 그런가싶기도 해요
다수가 있늘때 외로움을 느끼거든요 왜냐하면 저에게 먼저 관심을.보이는 사람이.없어요 늘 제가 쫒기는 먼저 다가가야하거든요ㅠ 게다가 어떤 사람은 대놓고 다른 사람에게 상냥하다 ㅈ저한테는 냉랭해요 저도 똑같이 그러고 싶은데 유치하기도 하고 남는게.없을것 같아 오히려 더 친절하게 대해요ㅠ
그걸 보며 느꼈어요 난 친해지고 싶지.않은 사람일수도 있겠다
보기에 좀 차가워보인데요 제가 눈매 턱이 좀 진하고 날카로워보인대요 근데다가 말수가 많지.않아요 근데 이건 제 성격인데ㅠ
그럼 또 굉장히 싸가지.없게 봐요 암튼 생긴것때매 오히려 마이너스에서 시작해요 그래서 노력하지 않으면 더 마이나스.정말 오해사고 근데 저는 그렇게 노력해야 하는 이런 상황이.너무 싫어요 어떤 사람처럼 푸근한 인상에 말수 없으면 아 좀 조용하고 차분한 사람이구나 싶은 얘기.듣고 싶은데 속상해요
왜 저는 자꾸 노력해야하는 관계만 해야하는지ㅠㅠ
기본적인 사랑을 못받아서 항상 채워지지 않아요
누구에게도 채워지지 못해 늘 속상하고 결국 관계를.ㅣ 포기하게 되요
그냥 팔짜니 이대로 노력해야만 하는거겠죠
시랑받고 싶어도 안채워져요
나이가.들어도 이런맘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다 포기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