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입원 제도 폐지하고 학교 교육 늘려 근본적인 치료 역량 스스로 제고해 가도록 가면서

천주교의민단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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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미분화 가정의 부모님은 부부 싸움이 더 잦을까
자기와 남을 별개로 인식하는데 두 분 가운데에 한 분은
적어도 인식하는 능력을 수치화한다면 매우 낮은 점수를
주어야 할 것입니다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하고
이상하게 문제를 해결해 준가고 나서서
자꾸 망치는데에도 자기가 상대방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거나 여러 번 주의를 주고 해도 반복된다면
결혼읗 생각한다면 바로 헤어지는 것은 답이되고
친구라면 바로 절연하지 않으면 피해가 커지니 친구가 되면 안되고

그런 친구나 사람이 좋다고 하면 그 사람도 멀리하는 것이
답입니다 그 사람들은 남을 들볶는다는 말을 많이. 듣고 살 가능성이 높고 그것을 감당하겠다는 생각은 자기 인생을 포기하고 사랑할 것을 포기하려는 사람처럼 되고 말 것입니다

그런 사람 역시
황창연 신부님 말씀처럼

별난 사람이며

서로 사랑하라고 예수님도 말씀하셔서
그대로 절연을 해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며 정의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정당한 자기 몫을 남에게 주지 말라고 하셨고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왜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
선하신 분은 하느님 한 분 뿐이시다

그러셨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모님 밑에서 자녀는 강제 입원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심리학 교과서를 놓고
묻고 배우고 익히고 생각하고를
반복하며 상상력을 동원해서 추론해 들어간다면
그런 예측이 가능하다
사람볼 줄 알게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왜 폐지해야 하나

결국 학교 안에서 다양하고 균형잡힌 교육을
선생님들께 배우는 것을 뒤쳐진 것도 따라잡기식
교육으로 학교의 역할을 늘린다면

정신질환은 균형잡힌 성장 위에 쌓을 수 있는
그 이전의 교육의 기초들을 누적시켜 주실 수 있는
선생님들의 사랑의 관찰과 관심 안에서 훨씬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다

사람에 의해 사람이 길러질 때에만 정신 건강을 강건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폐쇄 병동에서 교육은 멈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정규 교육 과정에 강선우 더불어 민주당의 국회의원님
전공 인간 발달 관련 교육 과정 설계를 인공지능 시대에
더더욱 필수적인 교과목으로 지정하여 학습과 자기 분야 연구 등에 필요한 도움과 정신 건강 관점에서 전문성을 제고하도록
하여야할 것입니다


학습과 교육을 메워주면 뇌의 가소성에 기대어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분야의 성과 등 가족 치료를 사회 치료 이론으로 확대하는 가운데

(가톨릭 교회 안에서는 가톨릭 학생회 가톨릭 청년회 활동을 생각하고) 여러 심리학 뇌과학 분야를 소개하여 뇌를 건강하고 훨씬 잘 쓰는 인재로 자라도록 여러 프로그램들을
차례로 제공하여 스스로 정신 건강을 강건하게 해나갈 기초 그 이상을 의무 교육 과정에 포함시켜 세대를 누적해 가면 정신질환 극복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될 것입니다 이는 가톨릭 평화방송에서 가톨릭 영성 심리 상담소 소장을 맡고 계신 홍성남 신부님께서도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으며

이를 위해 의무 교육 과정을 기간을 2년에서 3년을 연장하면
자립 준비 청년들이 여유를 좀더 확보할 수 있을 것이며
건전한 민주 시민의 육성에 교양 수준을 심화시틸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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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의해 학생들을 키운다는 것은
예를 들어 한 강 선생님 작품 번역을 AI가 했다는 것과
영국 번역가가 번역했다는 것은 우리 시대의 변화와 발전을
가로 막은 이명박 정권 등이 가로 막은 진부한 보수 이념
그 가치의 폐단 등이 불의로 자라나 어두컴컴한 귀곡산장에
나무들도 시들시들 길게만 꼬불꼬불 으시시한
전설의 고향 특집 같은 곳에 갇힌 우리 시대 국민들의 정의와
진리에 연대를 표시하는 영국인 번역가
다른 나라가 연대를 표시해주는 그 훌륭함과 정의를 인간이면 불의 앞에 서로 연대하고 이해하고 공감하는 지구별에 같이 살아가는 우리가 함께 그 연대에
감동하는 벗들이 있다는 것에 개한 놀라운 감동을 느낄 기회를
그로부터 언제까지나 우리 인류가 서로 연대를 탐색할 용기를 얻을 수 있다는 놀랍고도 기쁜 마음을 교육할 기회를 잃어가면서까지 AI에 의존할 이유가 없으며 ,AI는 언제까지나 우리가 선택하는 우리의 도구여야 한다 그런 주체성을 토대로 성장시키고 교육할 때 비로소 우리 인류가 아직 경험한 적이 없는 정신질환 뇌질환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